다들 OST만 들어도 주마등처럼 주르륵 두사람 서사가 다 생각나는 그런 드라마 OST있어? 막 갑자기 내가 여주인공 빙의되는 그런 노래
일단 나는
사랑의 온도 [꼭 너여야해]
태양의 후예 [How Can I Love You]
도깨비 [Who Are You]
그해 우리는 [우리가 헤어져야 했던 이유]
응답하라 1994 [너에게]
풀하우스 [처음 그 자리에]
궁 [사랑인가요]
주군의 태양 [낮과 밤]
또 오해영 [꿈처럼]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꽃]
푸른바다의 전설 [Love Story]
달의 연인 [그대를 잊는다는 건]
구르미 그린 달빛 [구르미 그린 달빛]
힐러 [Eternal Love]
괜찮아 사랑이야 [잠 못 드는 밤]
쌈마이웨이 [굿모닝]
태양의후예 주인공들 유서의 깊생포인트는
이게 첫번째 유서도 아니고 마지막 유서도 아닐거란 점임.. 보내지않은 유서가 산처럼 쌓여있을테고, 보내지 않을 수 있어서 매번 안심했을거고, 새 유서를 쓸때마다 서로에 대한 감정이 깊어진 만큼 미안함도 같이 깊어졌겠지..씨앙 너무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