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티아 나델라가 기업용 AI의 숨은 비용을 Reverse Information Paradox라고 표현
기업은 AI 사용료를 한 번 내고, AI를 실제로 유용하게 만들기 위해 자사의 핵심 노하우를 입력하면서 다시 한번 비용을 낸다는 주장
프롬프트와 문서만의 문제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도구, 모델의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 내부 평가와 피드백이 모두 Intelligence Exhaust로 축적
모델이 틀릴 때마다 직원이 알려주는 수정 내용은 경쟁사가 돈으로 살 수도 없는 회사 고유의 지식인데, 이 학습이 AI 공급자 쪽으로만 흐르면 사용 기업보다 모델을 소유한 회사가 더 큰 자산을 쌓게 된다는 설명
20대를 쿠바에서 자원봉사를하며 보낸 친구가 쿠바 상황이 점점 안좋아지더니 모든 시설들이 돈이 없어 문을 닫고 있는데 대학도 돈이 없어 건물을 폐쇄하고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중인데 대학원생이든 박사과정이든 인터넷 비용을 감당할수가 없어 사람들이 우수수 학업을 포기하고 있고
영미소설을 어렸을 적 좋아했던 사람들은 ㅡ이것이 비록 번역체에서 유래한 것임을 앎에도 불구하고ㅡ 이러한 문체에 호감을 느끼며, 어찌할 도리 없이, 그것에 애착을 느끼게 만든 어린 시절을 비통해하면서도, '그 문체'로 문장을 써내려가고야 마는 것이다.
그리고 엠대시 에아이말투라고하면 발작함
❗️ Love this new YouTube genre where a randomly laid-off Atlassian engineer with 8 years at the company just dropped a full technical breakdown of the entire place.
진짜 대단한 사람은 잘난 척하지 않는다 진짜 친절한 사람은 착하다고 내세우지 않는다 부자는 돈 자랑을 하지 않는다 자신 있는 사람은 남을 깎아내리지 않는다 똑똑한 사람은 어려운 말을 쓰지 않는다 성실한 사람은 작은 거짓말을 반복하지 않는다 결과를 내는 사람은 변명하지 않는다
과시할 필요가 없는 사람일수록 진짜 강한 사람이다
제가 네트워킹 가서 느꼈던 건 한국인들은 대화 스킬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저도 포함)
네트워킹은 주제가 있으면 편하게 다과를 즐기면서 먼저 다가가고 나를 소개하면서 비지니스 small talk 이 이루어지는 곳인데 여기서 대화만 잘 나누면 좋은 기회가 많이 들어옵니다. 특히 한국인들은 이 상황을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저도 내향인이라 힘들기는 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력과 똑똑한 머리가 있어도 전달력과 인연을 연결하기 어려우면 기회를 놓치기가 쉬운 것 같아요
제일 뼈져리게 느낀 기간이 코로나 기간 백신 관련 한국인 교수님들
꿈을 좇는 사람들이
자신이 못한다고 생각해서 고통스러워할 때가 있는데, 그게 바로 자기가 잘하고 있다는 증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관심이 있는 걸수록 그 분야에 대해서 깊게 연구하고 탐구를 하고 알아보다 보니 속상한 과정도 겪게 되는거죠
슬럼프는 성장의 발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