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좋았나봐?"
팬티 위로 천천히
쓰다듬으니 잔뜩 젖은 너
"그치? 이거 뭐야?"
손에 실처럼 늘어진 액
보여주며
"벗어."
부끄러워 하는 너에게
가서 벗겨주기
"발정났어?"
아니라며 손으로 가리고
고개 젓는 너
"이렇게 젖어놓고?"
그런 널
엎드리게 하고
"벌려 암캐야."
#로망트
사람 많은 시간대 지하철에서 괴롭혀주세요. 문 앞에 서 있으면 치마 속으로 사람들 몰래 강간해주세요. 신음 알아서 잘 참으라고 하고 클리에 로터 대고 정신 못 차릴 때까지 가버리게 해주세요. 화장실로 끌고 가서 발정나서 사람들한테 들키고 싶었냐고 능욕��면서 박아주세요.
#로망트 #펨섭
“아니야, 안해, 아니 못해.
이건 진짜 못해요 진짜, 제발요..”
도구를 보는 순간
도망쳐야 한다는 생각만 가득했다.
“3, 2, …”
그러나 수를 세는 소리에
도망갔던 그 자리로 원위치.
한참의 침묵 속
“죄송ㅎ..”
짝-
애원도 비명도 닿지 못한 채
계속해서 쌓이는 선명한 자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