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의 1원칙 사고법을 스킬로 만듦
"1원칙으로 분석해줘"라고 말만 걸면
AI가 통념부터 하나씩 깨고 들어가게 만드는 스킬
어제 테스트로 물어본 거
"정유 공급 타이트한 지금, 디젤 어디서 소싱하는게 좋을까?"
보통 답은 뻔함
"정제능력 큰 지역에서, 싸게 살 수 있을 때 사세요"
근데 1원칙으로 뜯어보니까
크랙스프레드 사상 최고치
정유사 가동률 92~95%
재고는 5년래 최저
→ 결론이 완전히 바뀜
"어디서 싸게 살까"가 애초에 틀린 질문이었음
지금은 "어디서 물량을 잠글 수 있나"만 남음
가정을 하나하나 표로 까고
더 쪼갤 수 없는 사실만 남기고
거기서 다시 쌓아올리는 구조라
관성적으로 나오는 뻔한 답을 한 번 걸러줌
Claude Code, Codex CLI, Cursor 다 됨
(SKILL.md 포맷 공용)
북마크 해두고 잘 활용하시길 😎
https://t.co/9QQxvx1QtV
32세 켄 그리핀, 세계 최대 헤지펀드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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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기숙사에서 시작한 투자 펀드, 15년 만에 운용자산 60억 달러 규모의 시타델로 성장.
2001년 당시 만 32세였던 켄 그리핀이 시카고에 기반을 둔 시타델 인베스트먼트 그룹을 세계 최대 헤지펀드로 키워내며 월가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올랐다.
그리핀의 투자 인생은 1987년 하버드대학교 기숙사에서 시작됐다.
경제학을 공부하던 그는 실시간 주가를 확인하기 위해 기숙사 옥상에 위성 안테나를 설치하고, 방 안에 마련한 전화선과 컴퓨터를 이용해 직접 투자 펀드를 운용했다.
당시 하버드는 학생의 교내 사업 운영을 금지하고 있었지만, 그리핀은 자신이 설립한 펀드가 플로리다에 등록된 교외 사업체라는 점을 들어 학교 측의 승인을 받아냈다.
그해 10월 역사적인 증시 대폭락이 발생했을 당시 그가 운용하던 자금은 약 26만5천 달러였다.
그리핀은 폭락장에서 공매도를 통해 수익을 거두며 투자자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고, 이후 본격적으로 금융시장에 뛰어들었다.
그가 설립한 시타델은 2001년 기준 약 6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며 세계 5대 헤지펀드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다.
주요 투자자로는 모건스탠리와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기금, 글렌우드 캐피털 매니지먼트 등이 참여했다.
시타델은 전환사채 차익거래와 위험 차익거래를 비롯한 15개 이상의 투자 전략을 운용했으며, 뉴욕과 런던, 도쿄 시장을 연결하는 24시간 거래 체계를 구축했다.
당시 시타델의 거래량은 주요 글로벌 증권거래소 하루 거래량의 약 1%에 이를 정도로 확대됐다.
그리핀의 가장 큰 강점은 특정 투자 전략에 머무르지 않고 시장 환경에 따라 자본과 인력을 신속하게 재배치하는 능력으로 평가됐다.
시타델 투자자인 저스틴 애덤스는 “그의 실적은 그 자체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며 “하나의 전략에서 다른 전략으로 전환하는 능력은 놀라울 정도”라고 평가했다.
그리핀은 정규 금융공학 교육이나 고급 학위 없이도 옵션 가격결정 모델과 파생상품 거래 시스템을 스스로 개발한 독학형 투자자로도 주목받았다.
그는 1986년 포브스가 보도한 홈쇼핑네트워크 공매도 사례를 접한 뒤 금융시장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하버드 경영대학원 도서관에서 금융이론을 독학하고, 직접 전환사채 가격결정 모델을 만들어 실전 투자에 활용했다.
그리핀은 컴퓨터 공학과 통계학, 파생상품 가격결정, 주택저당증권 등 복잡한 금융 분야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시타델의 투자 시스템을 구축했다.
급속한 성공과 함께 개인 자산과 사회적 영향력도 빠르게 확대됐다.
그는 시카고의 고가 아파트를 매입하고 시카고 현대미술관과 공공도서관재단 이사회에 참여했으며, 로빈후드재단 자선행사에는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다만 당시 헤지펀드 업계 전반에는 과도한 자금 유입과 수익률 둔화에 대한 경계도 확산되고 있었다.
약 6천 개의 헤지펀드가 5천억 달러가량을 운용하고 있었지만, 시장 평균을 지속적으로 웃도는 펀드는 많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줄리언 로버트슨이 펀드를 청산하고 조지 소로스가 운용 규모를 축소하는 등 유명 헤지펀드들이 잇달아 어려움을 겪으면서 시타델 역시 예외일 수 없다는 우려가 나왔다.
그럼에도 업계 관계자들은 그리핀의 경쟁심과 투자에 대한 집요함을 시타델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꼽았다.
2001년 잡지 표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크고 뛰어난 헤지펀드를 운용하려는 32세의 투자자”라고 소개하며 “그 목표에 거의 다가섰다”고 평가했다.
베센트가 클래리티 액트 통과하라고 의회에 공개 샤우팅한건 트가놈이 한거랑은 무게가 다르다고 봄
트가놈이야 뭐 숨쉬듯 블러핑 하지만 베센트는 아님
지금 딱히 살거 없는 사람들은 슬슬 코인에 관심가져라
꼭 비트나 이더 아니어도 된다
$hood $coin $mstr $bmnr 등등 뭐 어중이 떠중이 객삭구들도 다 오를거니까
Here's the genius thing about the $STRC buyback using $MSTR and/or $BTC proceeds.
Both $MSTR and $BTC are FAR more liquid than $STRC, so anyone who decides to do a short push on $STRC needs to figure out a way to also tank $MSTR and $BTC, which requires far more capital.
Almost no fund can must as much capital to defend $STRC as @strategy can. So, the game theory would then be that no one will try once they get run over by the current buyback.
Given how big the short position is on $STRC (>3M shares), Strategy can very likely just bid $STRC back to $100, and then sell shares back to those shorts at $100 as they are forced to cover. They will very likely make back all of the cash that they spent on the buybacks, plus the profit of buying at a discount, and then can roll all of that into more $BTC.
Again, genius move the more you look at it.
🚨 HUGE: FBI DIRECTOR CAUGHT HIDING SIX-FIGURE MSTR BUY FOR 6 MONTHS
Kash Patel failed to disclose his $100K-$250K Strategy stock $MSTR purchase on time after what his team called a "miscommunication."
Under the STOCK Act, senior officials must report trades above $1,000 within 45 days.
The filing has drawn attention given Strategy’s Bitcoin exposure and the FBI’s role in crypto-related investigations.
Strategy announces a Digital Credit Capital Framework designed to strengthen Digital Credit, enhance liquidity, preserve long-term Bitcoin exposure, and support long-term value creation. $MSTR $STRC https://t.co/AUoUCtem53
Üniversiteye gitmeden bilgisayar bilimi müfredatı tamamlanabilir mi?
GitHub’daki Açık Kaynak Bilgisayar Bilimleri Derecesi (Open Source Computer Science Degree), Harvard, MIT, Stanford, Princeton ve Duke gibi üniversitelerin derslerini bir bilgisayar bilimi lisans programı düzeninde bir araya getiriyor.
Programlama, matematik, bilgisayar sistemleri, algoritmalar, makine öğrenmesi, veritabanları ve kriptografi…
Üstelik her dersin süresi, haftalık çalışma yükü ve ön koşulu belirtilmiş.
Diploma vermiyor; fakat diplomaya giden bilgi haritasını ücretsiz sunuyor.
22 binden fazla yıldız alan bu kaynak, bilgisayar bilimini rastgele videolarla değil, sistemli biçimde öğrenmek isteyenler için gerçek bir yol haritası.
https://t.co/XSMSysd0Hd
MSTR will likely outperform BTC from here.
- you are getting it at 0.6x of the BTC owned
- if BTC goes up 10x, debt and prefs are immaterial
- we are at 0.45x power law multiple. 10x is likely in 5 years
- 1MM in BTC going 10x = 10MM after 10 years
- 1MM in MSTR controls 1.6MM in BTC = 16 MM in 10 years
- after cost of capital, outperformance is likely to be 50%
[퍼온 글]
AI 스타트업들이 더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
[Open AI 한국 팀을 만나서 배운것 - 삼성전자 전사 도입 이야기]
1. 밖에서 보면 “삼성이 가장 좋은 모델을 골랐다” 정도로 보일 수 있는데, 실제 이야기는 제품이 아닌 서비스에서 승부가 갈렸음. 6-7개월 간의 치열한 물밑 싸움.
2. 처음부터 OpenAI가 압도적으로 이긴 것도 아니었다고 함. 삼성 내부에서 여러 모델을 열어두고 테스트했고, 초반에는 각 모델별 성과 차이가 크지 않았다고.
3. 이때 OpenAI 한국 팀이 한 일이 매우 흥미로움. 모델 성과를 더 강조하는것이 아니라 임직원들이 ChatGPT와 Codex를 업무에 어떻게 써야 하는지, Codex를 개발자 전용 도구가 아니라 사업 조직도 쓸 수 있는 업무 도구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교육 및 변화관리 세션들을 열었음. 특히 개발자가 아닌 비즈니스 조직은 Codex를 잘 몰랐고, ChatGPT도 컨슈머처럼만 쓰고 있었다고.
4. 고객이 AI 모델을 평가하는 기준 자체도 같이 설계했다는 점이었음. “어떤 모델이 더 똑똑한가”가 아니라 “우리 조직의 업무 방식을 바꿀 수 있는가”를 보게 만든 것.
5. 가장 흥미로웠던 대목은 삼성이라는 조직에 맞게 어떻게 모델을 이해하고 쓰게 할 것인가에 집중했고 조직의 변화를 위한 로드맵까지 같이 기획함. 마치 모델 회사가 아니라 컨설팅 혹은 시스템 회사를 보는 듯한 장면.
6. 결국 삼성전자는 전사 도입할 모델에 gpt를 선정했음. 끝까지 성능 차이는 크지 않았지만, 고객사 의사결정자의 한마디가 의미심장. - “OpenAI 제품만 고른 게 아니라 OpenAI 팀을 골랐다"
7. 삼성 입장에서는 어떤 모델이 조금더 좋냐보다 누가 이 조직을 바꿔줄수 있느냐가 중요했던 것.
8. OpenAI 한국 팀은 작은 팀이었지만, 핵심 의사결정 라인을 잡고, 전사 테스트를 만들고, 교육하고, 평가 기준을 만들고, 고객의 실제 사용 방식을 바꿔낸 셈임. 거의 스타트업처럼 움직였다고 느꼈음.
9. 가장 큰 깨달음 - "심지어 세계 최고의 모델과 기술을 갖추고 있는 회사조차 저렇게 일하는데, 정말로 이제 우리는 아예 해자(moat)랄게 없는 시대에 살고 있구나. 이제 진짜 중요한 건 속도/ 서비스/ 브랜드 가치. 그리고 이걸 잘하기 위한 채용, 조직 문화, 인력 관리가 지금보다 훨씬 더 중요해지겠다. 아니 이게 그냥 모든 것임."
STRC down to $82.6 today. Here's my read:
1. Strategy is fine. If everything stays as is, they can pay STRC dividends for 32 years. If BTC appreciates at ~2% CAGR, they can pay dividends indefinitely.
2. Why the sell-off? This appears to be a liquidation cascade.
Over the last 6 months, the narrative became that STRC volatility was reducing, and price began to spend all its time in $99-100 range.
This invites leverage. If you expect the price to always be north of $95, you can take on 20x leverage with your portfolio to buy more STRC and dramatically increase the yield on your portfolio.
This works great, until it doesn't.
STRC is designed as a free-market asset. When attention shifted to SATA and STRC price flagged, it may have raised the attention of opportunistic short-selling hedge funds.
By shorting aggressively, they could push the price down and start triggering margin calls and liquidations from folks who aggressively levered up their STRC positions.
The price action today is a clear liquidation cascade, rapidly pushing prices lower, in turn triggering additional liquidations.
3.
What happens now? The market will heal itself.
Opportunistic hedge funds will recognize that this is a firesale and the fundamentals are unchanged for STRC and step in as buyers. Shorts will close, becoming buyers. Individuals are getting a tremendous entry price for long-term holding STRC shares.
Buyers at this level will get ~13.7% effective yield. If STRC trades back to $100 and they sell, they get an easy +18% return.
4.
What will Strategy do?
Strategy will likely increase the dividend rate on June 30 - maybe to 11.75% but possibly to 12%. Buyers at the current price level then would get 14.2% effective yield from that point forward.
Strategy may also step in to buy STRC shares back. They could do this by issuing new shares of MSTR (currently at 1.14 mNAV) or by taking on traditional debt and deploying those funds to buy discounted STRC shares on the market.
If/when STRC trades back to $100, Strategy could then re-issue those STRC shares. The ~$15 delta per share could be used to buy BTC as pure accretion to MSTR holders, with no net change to amplification.
No doubt that Saylor has already at least considered this, and it wouldn't surprise me if they're currently doing this.
5.
In summary...
The market is freaked out that this depeg is like Terra/Luna... but this is not an asset like that. Strategy's balance sheet determines whether STRC continues to receive dividend payments... and Strategy's balance sheet is completely unchanged.
This is a leverage wipeout.
From this, the market will learn that Digital Credit is mostly very low volatility. But because it is a free market asset, the longer that a Digital Credit instrument trades within a tight range to par... the more leverage will inevitably pile up as people get greedy.
And that creates the conditions for a leverage wipeout depeg. Following that, the instrument will make its way back to par value as the market heals itself and recognizes that the dividend payments will continue uninterrupted because the issuer's balance sheet is unaffected.
트럼프가 개삽질한 덕분에 물가는 못잡고 금리도 못내리고 그래서 결국 모든 돈은 실적이 나오는 반도체로 향하는구나.
트럼프가 당산되었을 때, 이번엔 뭔가 다르지 않을까 기대했던 것이 패착이었음을 인정해야할 것 같다.
성장주도 크립토도 모두 금리인하만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에서 트럼프 당선 후 상황은 생각한 것과 정반대의 상황으로 보인다. 낭비되는 지출을 막고 물가를 안정시켜서 금리를 인하하고 기업에 생명을 불어넣을줄 알았는데 명분도 없는 관세로 1차, 전쟁으로 2차 난리를 치면서 물가를 급등시켰고, 급등한 물가 때문에 금리인하가 어려워지면서 모든 돈이 미래보다는 당장에 실적이 보이는 반도체로 몰리게 되었다. 역시 세상은 예상하는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X평, X베X 등 거르고 의견 참고할 진짜 트레이더들 알려준다.
이번 기회에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들어가 놓으면 평생 리딩방 들어갈 비용 이 글 하나로 아껴줬다고 보면됨.
리딩방 무한 참사나고 있는데 수 년동안 레코드 쌓으며 검증된 세 자리들이 버젓히 의견공유하고 있는데, 왜 돈 주면서 가스라이팅좀 당하지 말자 친구들아..
말투부터 ~알려줄게, ~아니면 자살 바란다, ~해줄게, 권위체 등
써가면서 "경제적 자유", "제자" 이런 문구로 홀려놓고, 나중에는 그렇게 말 안했다. 추천 안했다. 이게 말이 되나..
다시 한번 말씀 드림.
시장에서 이미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은 굳이 유료 구독비가 필요없음. 강의로 시드를 불려야 하는 사람들이 해야하는 모델임.
님들이 몇 년간 검증하면서 찾아다녀야 할 사람들을 10분안에 정리해드림
1/ degen(@just1degen)
thread :@viperlol3015
텔레그램 : 디젠의 트레이딩 일지(https://t.co/TAlN8mnsDJ)
* 시드 세자리 이상
* 바이낸스 리더보드 weekly PNL Top 1
* 업비트 현물 220억 이상 수익
간단 소개(텔그 채널 들어가서 고정핀 모두 확인하기)
베팅 사이즈와 컨빅션부터 넘사벽인 형님.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트레이딩 하시다 23년 원금으로 회귀 후, 비트 25k 부근 솔라나 현물 홀딩으로 70억 복귀, 및 ETF 이후 앤캐리 반토막 견디고 매크로와 트럼프 코인빔 모두 현물로 먹으며 240억 달성.
현재는 주식으로 포폴 이전중이시며, 최근 주식과 코인 시장의 유출입, 이더리움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 부재에 대해 이더리움 2000선대에서 100억숏 베팅으로 $5M 수익 중.
년에 한두번나오는 베팅에 대한 이유와 논리 파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