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초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 때 엄마가 잠깐 밖에 나간 사이에 깨서 ㅈㄴ 처울면서 나간 적 있음
근데 심지어 하필이면 마침 경찰차가 순찰돌고 있어서 집 대문 앞에서 울고있는 나를 마주침.
난 ㅈㄴ 처울면서 엄마를 잃어버렸다고 외쳤음
엄마 경찰아재한테 전화받고 헐레벌떡 집으로 옴
시위 조롱하는 애들 아~무도
용지부족 사태 터졋을 때는 분노안하고
첨엔 오히려 극우라며 매도하다가
나중에 뉴스 나오고 선관위에서 잘못 인정하고
대학교에서 성명문 발표하고 이러니까
더이상 극우 라고는 못하겠고 머쓱하긴하고
큼큼..재...경기! ㅇㅈㄹ하면서 조롱 스탠스로 넘어가는거임
대학시험이 더이상 테스트 용도가 아니라
족보싸움이 된 현실이 너무 어이없고 화남
선배들한테 족보 얻으려고
술자리를 간다는것도 웃기고
족보 없으면 뭘 공부해야하는지도 모르고
설령 족보가 있더라도 거기에 만족 못하고
공부할거 많다고 투정부리는것도 얼척없음
원래 대학이 이래?
너무 현타와
와...다 따로 뽑는대
와...
나 진심 이 글 보면서 계속 감탄하는 중
정원이 50명이야
그냥 공개경쟁하다가 갑자기 고위 공직자인 아빠찬스 쓸 수 있는 사람만 10명 따로 뽑는데
그리고 공개경쟁은 40명 따로 뽑는대
그럼 따로 뽑는 거니까 괜찮겠다 그치?
이런 지능으로 왜 수능을 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