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17살 때부터 자취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다년간 배달 음식을 나 스스로 골라 시켜 먹을 수 있게 된 후 경험을 통해 "이 집은 안돼!"라고 생각하게 된 가게들의 공통점.
1. 이름에 청년이 들어간 집
2. 이름에 마초가 들어간 집
3. 이름에 남자가 들어간 집
4. 이름에 사나이가 들어간 집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탐조활동을 하는 한 남성이, 공원에서는 개에게 목줄을 해야 하는 규칙을 어기고 개와 함께 산책하는 여성에게 개에게 목줄을 해달라고 요청하자, 이 여성은 갑자기 전화를 꺼내들고 “흑인 남성이 자신을 위협하고 있으니 즉각 출동해달라”고 경찰에 구조신호를 보냈고,
오늘도 미국경찰에 흑인이 죽었다. 체포 전 흑인남성의 목을 무릎으로 미네아폴리스 경찰이 눌렀고 숨이 안 쉬어진다고 해도 몇분간 계속 무릎을 떼지않아 그대로 사망함. 행인이 비디오촬영한게 지금 인터넷을 돌고있는데 볼 엄두도 나지 않는다. 고인의 명복을 빌고 인종차별자경찰의 처벌을 바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