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noon with my mini adventurer! We built a tiny fort with pillows and laughed so hard when her teddy bear “ran away” from our game. The best moments are the messy, unplanned ones #FamilyTime,
이력서는 계속 채우는 게 정답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지우기 시작하자 달라졌습니다.
제가 직접 바꿔보고 알게 된
서류 합격률을 높이는 이력서 작성법을 정리했습니다.
개 빠르게 취업하기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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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대강 의식의 흐름대로 완전 기초를 써봤습니당...
이거 말고도 풀어볼 수 있는 이야기들은 많은데 아티클 하나에 다 쓰기는 좀 길고 주제도 좀 다양해서 일단 1편(?)만 써두고 저는 자러가요 😪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질문 남겨주세요~! 다음 글에 잘 답변해보겠습니다 🥺✨
취업 빠르게 하는 법
면접에서 예상보다 자주 막혔던 질문.
"왜 우리 회사에 지원하셨나요?"
회사마다 처음부터 답변을 만들려니 힘들었음.
1. 회사가 하는 일 한 줄 정리하기
2. 지원직무와 내 경험 연결하기
3. 관심 가는 사업 하나 찾기
4. 내가 기여할 부분 하나 정하기
5. 30초 답변으로 만들어두기
회사를 칭찬하는 게 지원동기는 아니었음.
회사에 필요한 것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연결하니
답변이 훨씬 자연스러워졌음.
[별책부록] 와레의 신입공채 실제 자소서 (26.07.10 update)
참고하면 좋을거와 따라하면 안될거 분명해서 좋은 김와레의 신입공채 합격자소서 6문항을 면접바이블에 업데이트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약간의 항마력을 가지고 구경오세요
잘쓴 점: 잘 읽힘, '통찰'이 잘 드러남, 예시가 비교적 구체적임, 경험 착즙을 잘 함, 전체적인 자소서를 읽었을때 요새끼가 맘에 들건 안들건 '일관적인 캐릭터'가 그려짐
김와레가 못쓴 점: 직무분석이 마케팅 빼면 수준이 얕음, 내용이나 톤이 말 잘 들을 것 같은 신입사원과는 거리가 있음, 가끔 의미부여가 과다해서 킹받음, 형용사는 좀 덜 쓰는게 나았을 것 같음
김와레 자소서를 가장 잘 이용하는 방법: 보라색으로 쓰인 부분이 "통찰(관점, 해석 등 총칭)"입니다. 경험에서 "통찰"을 어떻게 뽑았는지 그 상관관계를 잘 보시고, 본인 경험에서도 통찰을 추가할 때 써보세요. 요즘 자소서든 면접이든 통찰 없는 것들을 너무 많이 보는데 이 '통찰'만 잘 잡혀도 사람이 훨씬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자기 생각'과 '주관'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슬슬 자소서 쓸 시즌 다가오는데,
본인 자소서가 “내가 한 액션만 나열 + 성과 나열 + 애매한 배운점 나열”로만 점철돼있진 않은지 확인해보세요.
여러분을 뽑는 것은 그 경험이나 결과 자체가 아니라, 그걸 만들 수 있었던 “인지능력” “사고력” “논리력” “태도” “인성” “주관” 때문이오니
요게 잘 드러나게 써주세요!!
일반 직장인에게 추천할 만한 자동화 사례 5개
① 회의 끝나면 알아서 후속 업무 만들기
회의 녹취 → AI 요약 → 결정사항/할 일 추출 → 담당자 분류 → Slack/Notion 등에 등록. 회의록을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회의 이후 행동까지 연결하는 게 핵심.
② 매일 아침 내 업무 브리핑 만들기
메일 + 캘린더 + Slack → AI가 읽음 → 오늘 일정 + 답장 필요한 메일 + 밀린 업무 + 중요한 메시지만 요약. 출근해서 여기저기 확인하는 시간을 줄이는 자동화.
③ 보고서 자동 생성
Excel/Sheets 데이터 → AI 분석 → 지난주 대비 변화 → 특이사항 → 원인 후보 → 보고용 문장 생성. 매주 똑같은 보고서를 만드는 직장인이 가장 체감하기 좋은 사례.
④ 자료조사 자동화
뉴스·업계 사이트·경쟁사 업데이트 수집 → 중복 제거 → 중요한 것만 선별 → 요약 → 매일 아침 전달. 마케팅 기획 전략 직군이면 특히 활용도가 높음.
⑤ 메일 업무 자동화
메일 도착 → 내용/중요도 분류 → 필요한 자료 검색 → 답장 초안 생성 → 사람이 확인 후 전송. 여기서 중요한 건 자동 전송까지 해버리기보다 마지막 승인만 사람이 하는 구조로 시작하는 것.
님들 그리고 인턴 할 때 제발~~~~~~~~~~
주간보고서 쓰셈
하루하루 님이 무슨 업무 햇고 무슨 고민했고 이 업무를 하면서 머가 어려워서 멀 보완 작업했고
누가 나한테 꼽 줬고 난 이런 생각을 했고 같은 거
진짜 꼭 적으세여 안 쓰면 걍… 기억 삭제당함 좋은 기억이 아니니깐 걍 뇌가 지워버림
취준생들 채용 공고 찾을 때 여기부터 보시길
한 군데만 보면 놓치는 공고 많음
1. 나라일터 – 공공기관·무기계약직 수시
2. 워크넷 – 정부 운영, 전 직종
3. 잡알리오 – 공공기관 채용 모음
4. 사람인·잡코리아 – 민간 기본
5. 각 지자체 홈페이지 – 시·도청 자체 공고
6. 클린아이 – 지방공기업 채용
한 사이트만 믿지 말고 교차로 보는 게 핵심
같은 공고도 어디엔 뜨고 어디엔 안 뜸
ㅈ싸가지 질문이지만 어느 직군이든 이 질문같은 유사문항 많아지고 있고.. 그래도 면접은 잘 봐야될 때 제일 무난 답안1. 은 AI는 기술적 아웃풋은 낼 수 있겠으나 조직구성원으로서의 능동성은 가질 수 없다, 저는 조직구성원으로서 직무전문성과 더불어 ㅇㅇ의 비전과 사업 이익 도모 블라블라.
<🥳대외활동 없이 네카라쿠배당토 최합: "통찰의 힘">
"유관 경험이 없어서 걱정이에요"
"마케팅 하고싶은데 대외활동이 없어요"
제가 스핀 상담하거나 글 쓰는것만 봐도 "장담"하는 건 많이 못 보셨을 건데, 이건 제가 장담합니다.
그 어떤 신입도, 아무리 날고기는 경험을 가져와도 "경험 그 자체" 때문에 붙거나 떨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만약 저게 사실이라면 면접 전형은 필요가 없습니다. 이력서 보고 경험이 좋을수록 합격, 없으면 탈락시키면 되니까요.
"그 경험" 또는 "성과"를 있게 한 그 사람의 사고방식, 이해도, 접근방법과 철학을 돈주고 데려오는거지, 그 이력만 보고선 아직 그 사람에 대해 아무것도 검증이 안된 겁니다. 이건 신입 뿐 아니라 모든 경력직도 마찬가지입니다.
업계 탑급 "경험"을 해도 거기서 배운 것이나 본인이 해결한 문제, 직무이해도에 대해 제대로 설명을 할 수 없으면 떨어집니다.
아무리 "경험"이 미천하거나 심지어 이 스핀깅처럼 없어도, 본인이 문제를 접근하고 해결할 때의 관점이나 사고방식, 직무이해도 등을 잘 말할 수 있으면 붙습니다.
본인이 잘 얘기할 수만 있으면, 조원들과 나누었던 단 5분의 조별과제 토론만으로도 자소서 한 항목을 다 채울 수 있습니다.
본인이 문제를 어떻게 봤고, 무어라 해석하였으며, 어떤것에 유의하였고, 결과를 대조해 보니 이랬는데 이러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하였으며, 내 다른 생각을 다른 조원들과 타이트한 시간 속에서 조율하는 데엔 이런 고민을 하였으며... 이런 사고방식을 면접관들은 듣고 싶어하는 겁니다. 왜냐면 회사에 들어가서 매일 하는 사고방식과 고민이 이거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제일기획 인턴을 했고 거기서 30억짜리 캠페인에 투입돼서 내가 시장조사도 하고 PPT도 만들고 고객용 리포트까지 작성했다 하더라도, "그래서 배운게 뭐고 거기서 내려야 했던 본인의 어려운 결정은 뭡니까?" 에 대답할 수 없으면 무경험 통찰꾼에게 내 자리를 뺏기는 겁니다.
그리고 이 스핀깅이, 광고/마케팅 직무자에게 영업도 권하는 논리도 자세히 살펴보세요. "AE도 영업직도 결국 솔루션을 제안하는 일"이라는 통찰에 기본합니다. 직함 너머 이 직무의 '본질'을 아는 사람이 쓸 줄 아는 말입니다.
그래서 면접이 진짜 승부처입니다. 결국은 진짜로 일하는데 필요한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힘'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직장 첫출근 꿀팁<<
새직장+첫출근은 다 모르고 새로운거 투성이라 신경이 곤두서있고 작은것도 더 당황하기 쉬운데
뇌와 마음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첫출근때 챙기면 좋을거 공유드려용
은근 크리티컬한것도 있어서
빠진거없는지 체크해보세요!! (이어짐)
As engineering, product, design, DS, etc. melt into a new kind of role, I was reflecting on what roles might look like in the future. For example, when I look at the Claude Code team I see what I think is five archetypes:
1. Prototyper: comes up with brand new ideas; churns out many ideas, most of which don't ship
2. Builder: quickly turns a prototype/idea into production-grade product/infra
3. Sweeper: cleans up the UI, simplifies the code and system, unships, optimizes performance
4. Grower: takes a product that has been built and iterates on it to improve Product-Market Fit
5. Maintainer: owns a mature system to make it secure, reliable, fast, and efficient as it scales
Many people span across 2 roles, and sometimes 3 roles. I also notice that these roles are not really tied to job function -- eg. across Anthropic, some designers match category 1, some 2, some 3; same for engineers, PM, DS.
A healthy team needs a mix of these, depending on the product:
- A product that is new and pre-PMF needs people that are strong at 1+2+3
- A product that is growing and has found PMF needs 2+3+4 and some 5
- A product that has strong PMF needs 3+4+5 and some 2
Maybe product roles of the future will look more like this, and less like the domain-specific roles of today?
입사 후 첫 90일이 가장 중요했음.
1. 채용공고를 AI에 넣음
2. 맡을 업무를 정리함
3. 90일 실행 계획을 만듦
4. 우선순위를 정리함
5. 포부에 자연스럽게 녹임
회사가 원하는 건 거창한 꿈보다 빠른 적응이었음.
AI는 추상적인 포부를 실행 계획으로 바꿔주는 도구임.
#AI#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