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운동을 숙제처럼 생각하지 말고
<몸꾸>라고 생각하면 쫌 재미난듯
반년 만에 몸 라인 달라진 거 느껴보실분… 창조주만 인간을 빚을 수 잇나요? 저도 제 의지대로 제 몸 빚을 수 잇습니다 부실하게 빚어졋어도 제가 보수공사 할 수 잇고 배에 잇는 거 떼어내서 엉덩이에 붙여줄 수도 잇습니다
그거 알아?
사람이 뭘 해야겠다 마음먹고 72시간
(딱 3일) 안에 실행으로 안 옮기면
그건 앞으로도 안 하게 된다고함.
그래서 진짜 하고 싶은 거 생기면
간 보지 말고 바로 질러야 한대.
요즘 하루에도 미친듯이 정보가
쏟아지는 세상이라, 우리 뇌가 아침
다르고 저녁 다르게 수시로 마음이
바뀌는 건 너무 당연한 현상이래.
그러니까 갑자기 어? 이거 괜찮은데?
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그 즉시 폰
메모장이든 어디든 꼭 적어놔
이 72시간의 법칙만 뼈에 새기고
내 걸로 습관화해도 진짜 많은게 바뀐대.
냉장 금지 목록:
- 바나나: 껍데기 까매지고 과육 물러짐
- 토마토: 맛 내는 향기 성분 파괴됨
- 감자: 전분이 당분으로 변해 달달해지고 색 변함
- 고구마: 냉기 닿으면 속이 까매짐
- 양파 마늘: 습기에 더 빨리 썰음
꿀팁:
1. 바나나는 껍데기에 검은 점 생긴 뒤에 냉장 넣으면 2-3일 더 버팀
2. 토마토는 상온 보관할 때 꼭지 아래로 뒤집어 두면 더 오래 감. 꼭지 부분이 숨을 쉬는 부위라서 거꾸로 두면 수분 증발이 줄어듦
냉장 안 해도 이렇게 하면 훨씬 오래 살아있음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벌써 8월이라는 그 기분
심리학에서 이걸 시간 압축 현상이라고 부름.
익숙한 루틴을 반복하면 뇌가 그걸 하나의 덩어리로 압축해서 기억하기 때문이라고 함
그래서 여행 가면 일주일이 한 달처럼 느껴지고
매일 같은 루틴 반복하면 한 달이 일주일처럼 날아가는 거임
내 생각엔 사진 안 찍거나 일기 안 쓰는 사람들이 시간 빠르다는 말 더 많이 하는 이유가
뇌가 기억할 이정표가 없어서인 것 같음
시간 느리게 살고 싶으면:
1. 루틴 하나를 바꾸거나 처음 가보는 곳에 가는 것만으로도 달라진다고 함.
2. 뇌가 새로 배우기 시작한 달이 훨씬 길게 느껴지는 것도 같은 원리임
ㅡ (펌)묵은 방귀 3초 만에 가스 쏟아지는 방법
허벅지 지압 - 무릎 안쪽부터 사타구니 라인
(5초 간격 꼬집듯 5분 주무르기)
집에서 빠르게 가스 빼기 가능
주의사항 - 손톱으로 꼬집기 금지,
속 뒤틀리는 심한 통증은 지압 대신 병원 방문
유산균 안 먹어도 '허벅지 안쪽'
5분 지압이면 가스·방귀 싹 빠짐
would 예문 빠르게:
Would you like some coffee? (권유)
I would have called you. (했을 텐데)
I would love to go. (가고 싶어)
이게 다 would 하나인데 이걸 따로따로 외우면 영원히 어려운 거임
내 생각엔 한국 영어 교육이 문법 구조에 집착하는 동안
이 조동사들이 어떻게 뉘앙스를 바꾸는지는 제대로 안 가르쳐준 것 같음
would가 유독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가
'하고 싶어' '했을 텐데' '~하겠습니까' 이 다른 뉘앙스가 would 하나임
K패스 있으면 이 시간대에 타면 환급 30%p 더 받음.
아는 사람 거의 없더라.
시차 탑승 시간대 4개:
1. 오전 05:30 ~ 06:30
2. 오전 09:00 ~ 10:00
3. 오후 16:00 ~ 17:00
4. 오후 19:00 ~ 20:00
일반인 기본 환급률 20%인데
이 시간대 탑승하면 +30%p = 50%.
청년이면 기본 30% + 30%p = 60%.
판정 기준은 승차 시각임.
9시 정각에 타든 9시 50분에 타든 시차 적용.
하차 기준 아님.
2026년 4월 ~ 9월 30일 한시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