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불렀는데 가격이 생각했던 것과 달라 물어봤다. 전화 오길래 지금 어려워 나중에 전화한다 했더니 퇴근해야 한다고 ,,, 24시간 연중무휴라며 ..
처음 예약도 꼬이게 잡고, 다음 예약 꼬였을 땐 내탓하더니 마지막까지 …
이 와중에 주소 알려줘서 혹시나 싶어 못따지는게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다
바이는 파트너의 성별에 따라 퀴어였다가도비퀴어가 되어버림 ,, 이성을 만나면 그 삶은 퀴어하지 않은건가
전에 회원이 최근에 이성을 만나게 됐는데 활동 중단해야하냐고 연락왔던 게 생각난다.
비단 시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유성애하는 호모의 “안전”과 “즐거움”이 그 정도로 중요한가.
시스
(좌) 이전 이용약관 (우) 바뀐 이용약관
무슨 마음에서인지 약간의 변화를 준 것 같긴한데, 커뮤니티 운영자가 트랜스나 다른 정체성/지향성을 직접적으로 배제하는 건 참 영향이 큰 듯. 저게 당연한 것 마냥 글을 쓰니..
그놈의 “법적” 성별은 뭐고, 어떻게 증명할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