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시민건강연구소입니다 | People’s Health Institute (PHI), progressive non-profit research institute, secretariat of People's Health Movement (PHM) Korea
[공동성명] 기후위기시대, 다시 개발·성장주의인가.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미래가 아닌 재앙의 설계도다!!
AI, 반도체를 앞세운 이재명 정부의 성장주의가 정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정부는 29일 ‘국민들에게 보고한다’는 이름아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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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건강연구 제2권 2호가 '선거와 민주주의'를 특집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는 지역의 의료 공백부터 젠더 폭력, 반도체 노동, 디지털 자본주의와 정신건강까지, 익숙한 현실을 다른 관점에서 다시 읽으며 '비판'의 의미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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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건강논평] “필요 없다”는 말 너머: 주민 관점에서 요구의 부재를 읽기
지난 주 ‘지역 의료 혁신을 위한 토론회’ 가 개최됐다(바로가기). 보건복지부·의료혁신위원회·대한전공의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주민과 전공의에게 의견을 묻는 토론회였다. ‘주민’의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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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70차 긴급행동>
🇵🇸집단학살 1000일, 식민감옥 철폐하라🇵🇸
7월 2일로 집단학살 1천일을 맞습니다. 10월 7일 '알-아크사 홍수 작전'의 목적은 이스라엘 식민 감옥에 갇힌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와 민간인 5천여 명을 석방시킨다는 것이었습니다.
[시민건강논평] 디지털헬스케어법 공청회, 누구의 기회인가
오늘(22일) 오후 국회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및 보건의료정보 활용 지원법'(이하 디지털헬스케어법)에 대한 공청회가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의원 등 국회의원 10인의 공동발의지만, 보건복지부가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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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연구통] 이주민을 보건의료체계의 ‘문제’로 나타내는 방법 – 영국 이민자 보건의료 부담금 사례
김찬기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이주민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 건조한 진술이 긴장감을 불러오는 시대다. 통계로 보면, 2025년 기준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7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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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건강논평] ‘이윤보다 생명’을 위해 투쟁한 이를 기억하며
한 의사가 세상을 떠났다. 많은 사람에게는 낯선 이름일지 모르지만, 이 사회의 많은 사람이 알게 모르게 빚지고 있는 이름이기도 하다. 우석균 선생은 노동자 건강권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한 성수의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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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요청🚨
예?! 개인정보를 통째로 인공지능에?!🤯
🔈개인정보원본 AI활용 법안 반대합니다!🔉
지난 5월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개인정보를 정보주체 동의 없이 "인공지능기술 개발을 위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개악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https://t.co/JXMP0BGdCC
[소식]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 69차 긴급행동 * 제27회 서울퀴어퍼레이드
🇵🇸 빼앗긴 미래를 되찾을 팔레스타인 퀴어와 투쟁!🇵🇸
6월 13일에는 제27회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열립니다. 긴급행동은 3시부터 1시간 집회 후, 퀴어퍼레이드에 함께 행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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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건강논평] 도수치료 권하는 사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선거, 정책 토론은 잘 보이지 않았던 선거가 끝났다. 건강과 보건의료 이슈는 지역정치의 책무성이 약해서 원래도 이슈가 잘 되지 못하지만, 이번엔 특히나 더 언급되지 않은 듯 하다. 지방정부는 지역의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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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어떻게 신체를 선별하는가
윤세진(시민건강연구소 영펠로우)
최근 미국 극우 정치의 최전선에 놓인 ‘성별 확정 의료 금지법’은, 국가가 법률을 통해 개인의 의료 접근권을 통제하고 트랜스젠더의 신체를 검열하는 풍경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그런데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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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생명과 건강의 반대말, 전쟁
글_ 김유미. 대학에서 예방의학을 가르쳐요. 사람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법을 연구해요.
그림_ 오요우 삼촌
전쟁 이야기를 꺼내려니 동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들어. 중동에서 올해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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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건강논평] 누구를 위한 반도체 붐인가: 풍요의 그늘에 소외된 사람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으로 국가 재정이 들썩이고 있다. 반도체 기업의 사상 최대 실적과 성과급 지급으로 100조 원 이상의 역대 초과 세수를 기록할 전망이라 한다. 정부 고위 관계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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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민행동] 시도지사·교육감 후보 26명, AI정책 공약은 뭘까요
인공지능 책임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이하 AI시민행동)은 지방정부를 이끌어갈 일꾼을 뽑는데 유권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후보들이 AI와 관련한 지역의 현안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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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연구통] 정치가 시민의 건강에 기여하게 하려면
박은혜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가 집에 도착했다. 이번 선거에서 뽑아야 할 자리가 도지사, 시장, 교육감, 지역구 도의원⋅시의원⋅비례대표 등 많아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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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건강논평] 지역보건의료의 정책운동을 넘어, 정치운동으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에서 이런 자리가 마련된 것이 처음이라 마음이 벅찹니다.”
이달 8일 열린 국회 토론회에서 농어촌·도서 지역 참여자(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신지연 사무총장)의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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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연구통] 부모가 아플 때, 가족은 어떻게 결속하는가?
송경은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그래도 가족만한 게 없다.’
부모가 아프기 시작하면 자주 들리는 말이다. 정부 정책이 닿지 않는 곳에서, 시설이 모자라는 곳에서, 자식들은 모여 어떻게든 해낸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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