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이라는 아티스트는 팬분들과의 유대가 돈독하잖아요. [...]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
팬들이랑 가까운 게 부럽대 팬들이랑 가까운 게 부럽대 팬들이랑 가까운 게 부럽대 팬들이랑 가까운 게 부럽대 팬들이랑 가까운 게 부럽대 팬들이랑 가까운 게 부럽대 팬들이랑 가까운 게 부럽대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신작이라 원래 기대중이었는데 박해일 배우가 이전에 기자 역할했던 <제보자> 워낙 좋아했고 이민호 배우 <강남 1970> 보고 시대물에 정말 잘 어울리는 얼굴이라고 생각했어서 더 기대됨. 예고편 보니 이정재 감독 <헌트> 생각남. 무엇보다 제가 이런 한국영화 장르물을 기다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