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써야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다 그냥 올리기로 결정했다 자극적인 요소로 시선을 집중시켜 잠시 머무르게 하고 싶었지만 그 또한 오래 가지 못하겠지 또래오래 갈반핫반 드셔보셨나 아니 그걸 아직도 안 먹어봤다고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날에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날에
상혁 본인의 성격에 대한 깊생..
예쁘게 말하는 거 팬들한테만 그러는 거고 가족, 친구들한텐 잘 안 된대 시니컬하고 투박하게 말하는 걸 고쳐야겠다고 늘 생각은 한대 그러다가 이 사람들(팬들)은 나한테 대체 뭐길래 내가 이렇게 하지? 그럼 결국 내 안에는 따뜻하고 감정적인 모습도 있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