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많이 해본사람이 내린 결론이라는데
돈 잘 쓰는 사람?
그 때는 좋지만 결국 모아둔 돈이 없고
돈 잘 모으는 사람?
통장 잔고는 있지만 데이트에는 인색하고
다정한 사람?
따뜻함은 좋은데 모두에게 따뜻하고
무뚝뚝한 사람?
겉으론 점잖지만 중요할 순간에 예의는 없고
독립적인 사람?
멋져 보이긴 해도 외로움은 나만의 몫이고
의존적인 사람?
늘 기대서 부담스럽고 결국 내가 답답해지고
주관이 뚜렷한 사람?
자기 주장이 강해서 다툴 땐 내 편이 아니고
좋은 게 좋은 사람?
내 편이 되어주기는 하지만 주변인들에게 너무 휘둘리고
그래서 내린 결론은 좋은 차, 명품, 직업, 외모 다 의미 없고
서로의 결핍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 것
그리고 그 전에 내 결핍이 뭔지? 부터 정확히 알고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기 위해서라도
내 감정을 다루는 법을 알아야 한다.
이솝 로즈 장기 사용 후기
정상성 듬뿍 남성과 사귀고 싶은 분들껜 비추 그러나 이외의 인간(젠더불문)이 취향인 분들껜 개추
가부장 냄새 시헤남에게는 한 번도 좋은 평을 못 들은 반면 여성, 논성은 당연히 모두 ok 했고요, 정상남성을 제외한 멘헤라남,예술충남,멜섭남 모두가 좋은 평을 남겼습니다
오타니 쇼헤이 선수가 결혼을 결심한 이유
"같이 있을 때 편하고 재밌다.
그녀와 있으면 혼자 있을 때와
크게 변함없이 있을 수 있다.
그녀가 있다고 해서
말하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든가,
먹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든가,
그런 신경을 쓸 필요가 전혀 없다."
둘이 찰떡궁합인가 보다.
둘 다 정말 쿨한 성격인 듯.
관계에서 갑자기 먼가 쎄하면 그사람이 진짜 변한게 맞음
사랑이 변한 거 같고
갑자기 연락 텀이 느려지고
예전과 다르게 돈을 아끼는 것 같고
주말엔 무조건 만나자고 햇는데 이제 친구도 좀 만나고 싶어하고
별일 아닌걸로도 먼저 나한테 연락하던 사람이 갑자기 연락이 없고
내가 뭘 하는지 밥은 먹었는지 궁금해하던 사람이 알아서 잘 했겠거니하고
바쁜가? 피곤한건가? 관계가 안정되어가는 과정인가? 생각하면서 애써 인정을 못하는데
안타깝게도 마음이 변한게 맞더라고………..
귀티나는 사람들의 공통점
1. 책을 많이 읽음.
바빠도 한 달에 1권은 꼭 읽음
2. 욕설을 쓰지 않고, 남의 얘기를 잘 안 함
3. 꾸준히 자기 관리를 놓치지 않음
필테 헬스 러닝 등 성실한 운동 루틴있음
4. 차분하고 안정적인 목소리와 말투
말이 빠르거나 반대로 느릿느릿 건들거리지 않음
5. 겸손함
좋은 결과나 칭찬 앞에 운이 좋았다는 말을 자주 함
6. 자신만의 목표와 생각이 확고함
누가 이랬다 저랬다 옳네 틀리네
주변 소음은 흘려듣고 본인에게만 집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