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님이 좋아한다는 단어 ‘어찌어찌’와 ‘꾸역꾸역’. 어찌어찌 꾸역꾸역 해내는 사람을 ‘싫지만 어쩔 수 없이 하는 사람’으로 볼 게 아니라, 어떻게든 해내고야 마는 ‘강한 사람’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말씀이 인상적. 오늘도 어찌어찌, 꾸역꾸역 해내는 모든 이를 응원한다.
마지막에 버드박스 대사 하는데 소름돋아 “Listen to me. I’m only gonna say this once. We’re going on the trip now. It’s going to be rough. You have to do every single thing I say or we will not make it. Understand?”
이거할 줄 모르면 운동 무리하지 마세요. 허리 망가져요ㅠ
<복부 힘 느끼기 기초편>에 이어
👉👉 <복부 힘 기르기 초급편>입니다.
운동할때 허리를 안정화시킬 수 있기때문에 정말 중요합니다!!
기초가 되었다면 이제 다음 스텝으로.
총 5단계인데 하나씩 완벽히 되고 난 후에
넘어가주세요!
왕십리 사람들이라면 다 아는 '전풍관광호텔' 이 사라진 후 그 이름을 이어받아 영업하는 경양식 전문점.
수프,식빵이 셀프 #무한_리필
큼직하고 두툼한 돈까스가 무려 두 덩이!
분위기와 맛,인심 모든 게 만족스러웠던 식사.
전풍호텔 라운지(하왕십리동)
돈까스(11,000원)
https://t.co/lvOMlNcc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