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가 천혜의 자연과 좋은 교통을 갖췄음에도 강릉이랑 속초에 관광객 수 개처발리고 심지어 군 단위인 양양에게도 비벼지는건 다 이유가 있음. 제대로 된 오션뷰 고급 호텔조차 없다는건 저 동네의 무능을 상징함.
참고로 역대 동해시장(전원 국힘) 전원 감옥행의 전통을 이었다고 한다...(탄식)
백천에게서 장문인을 물려받은 윤종은 백천 대의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에서 머물 것으로 보였으나…. 밀고 나갈 때는 거침없이 양손의 검(조걸과 청명)을 이용했으면 좋겠다…. 무력보다는 압박감으로서. 정치질을 잘해야 한다고 백천을 쪼던 청명이의 말을 어깨 너머로 배워서 정치를 잘 했음 좋겠음.
전세계 에어컨으로 난리난 가운데
삼성은 실외기 없는 에어컨 개발했었음
이제 곧 상용화 될 듯
냉매가 필요없어서 환경파괴도 원천 차단함
사실 유럽발 ESG 덕이긴 한데
유럽이 지금 실외기 냉매포함 에어컨에 열풍이란 게 신기하긴하네
https://t.co/kFJMxzWpNa
대중교통 매니아 커뮤니티를 보면 속이 터지는 게 바로 이런 점인데, 트윗의 비판 지점은 대중교통 사업의 경제 타당성을 핑계로 장애인에 대한 혐오를 발산하고 있다는 점임. 근데 이 사람은 그걸 가지고 끝까지 경제타당성을 물고 늘어지면서 장애인 혐오 게시물을 합리화하려고 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