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에 격주로 요즘 일어나는 몇몇 일들을 적고 있습니다.칼럼 명은 ‘이충걸의 필동 멘션’입니다.오늘은 ‘옷 잘 입던 남자들은 다 어디 갔을까’를 주제로 쓴 칼럼이 실렸습니다.늘 궁금해 하던 일이기도 했습니다.편집이 눈 번쩍 뜨이도록 화려하니 졸릴 때 읽어주세요. https://t.co/tQDA9S5njJ
똑똑하게 일하는 사람들의 5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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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모든 디자인을 진행한 디자이너가 의견을 물었습니다. 일종의 컨펌을 받고자 한 것이지요. 프로젝트 리더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디자인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디자이너인데, 왜 계속 컨펌을 받으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