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둘 다 효고로 오기 전이니 실제로 만난 적은 없지만···. 만약에 마주친 적이 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들어요 ^ㅅ^… (아무래도 그냥 지나쳤겠지) 이참에 소꿉친구 AU를 상상해봐도 좋을 것 같고… ㅎㅎ 중학교 교복은 현재 블레이저 교복을 입으니 색다른 쪽으로 입혀봤어요~~!
생각과 같은 말하며 아쉬운 듯 씁쓸한 웃음을 짓자 결국 좋아한다던가 인정하지 못하고 있던 속마음이 터져나왔을 것 같죠···. 시노모리가 당황한 채 되묻는 말은 들리지도 않고 멋대로 꽉 안아버리기나 하고… 그렇게 약 2년동안이나 외면해왔던 마음을 처음 고백하는 순간이 되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