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th0304 갑작스러운 코멘트 죄송합니다.🙇♀️
이 AI의 답변은 100% 틀렸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경상남도에서 아기를 재우는 의미로 '낸내' 라는 방언을 씁니다.
(일본에서 전해진 단어가 맞습니다.)
하지만 TH이 그 의미로 쓴 것인지는 한국인인 저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잘 들리지 않기 때문에🥲
나같경 한국 살면서 한국 편의점이 퀄이 좋다고 느낀 적이 딴 한번도 없음
빵은 설탕덩어리고 삼각김밥은 밥알이랑 김이 ㅈㄴ 맛없고
그래도 옛날에 비해서는 좀 나아졌다는 느낌적인느낌
한국 편의점은 급할때만 어쩔수없이 가는곳이고
반대로 일본 편의점은 먹고 싶은게 있으니까 가는곳임
i think it's so so unfair to soobin that he put the the baby to sleep, which is a difficult task, and they didn't even put a few minutes of it in the main ep so it just looked like soobin didn't take care of the baby that day
제가 열어버린 지옥문을 제가 닫을 수는 없군요. SNS는 토론에 적합한 수단이 아니라는 건 다시한번 확인했어요. 하루아침에 정리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일본어 잔재 없애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으니까요.
그래도 모두의 마음 속에 분노보다는 고민을 남겼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노를 구분하느냐보다는 그 말에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면 사용에 잠깐의 머뭇거림이라도 둘 수 있지 않은지 말입니다.
결국은 선택과 태도입니다. 제게 욕설로 시작해 -노로 끝나는 글을 보내시는 분들은 자신의 말이 무엇을 증명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