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한아뿐<진심 나도 이거 보고 울적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안 읽은 사람이었으면 쪼끔 더 문학을 사랑할 수 있었을 것 같고.... 근데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알만하고.... 나름 필요하다고도 생각해... 정세랑의 쓸모: 좋은 메시지를 사람들 입맛에 맞게 포장해서 넣어줌(부작용도 있긴함)
갑자기 친구랑 장난으로 미팅얘기나와서
하는말인데 언니들이 기안1부터 기안1866527까지 있다는거 구라아니고요
20살 새내기는 여친 없는 잘생긴 애들
나올순 있겠지만 그이후 나이에 잘생긴
사람들은 다 여친있고요 보통 미팅은
다 나가 떨어진 폐급들이 저요저요 해서
나오는 곳이니까 잘 알고 나가
<보일러 절약법 >
외풍 차단 ( 문풍지,에어캡 등)
두꺼운 커튼을 달면 효과 2배
외출모드도 말고 끄지도 않기.
중간에 오류로 꺼��지 않았는지 확인, 전 이 형태를 반복하다 6만원을 잃고 파산했으며
온수 최고온도 낮추기
실내화를 신자 (바닥 냉기 수족냉증)
아니 이건 딴 이야긴 아닌데
스라소니는 무리 내에서 열등하면 죽이거나 떨구는 습성이 있단다... 그래서 포���트가 가만히 안 있고 위험을 무릅쓴 거임.... 다른 가족들은 안전한 자린데 자기는 버림 당하거나 떨궈질 최약체였으니까... 개무리한 거임... oh...no...
포버트 안아... 진짜 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