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다 클로드로 하시면 되는거 아시죠?..
- 자소서 채점 기준표 (100점 만점 감점제)
- 자소서 리뷰어 (8단계 수정 루프)
- AI 냄새 제거 7패턴
- 링크드인 프로필 세팅
- 지원현황 트래커
- 매일 채용 브리핑
- 제출완료 자동 처리
이거로 자소서 60건 관리하고
AI한테 리뷰 맡겼더니 "42점이고 여기 고칠게요"라고 함
필요한 과정은 다 아티클로 정리해뒀음
- 에이전트 9개로 99% 자동화한 취준 시스템
- 취준 전체를 AI한테 맡기면 생기는 일
- AI 비서 9개를 24시간 굴리는 법
- 제출했어 한마디로 3곳 동시 변경
- AI 스킬 39개 복붙하면 망한다
- 남의 최강 AI 가이드 정독하고 3줄만 남김
- AI한테 자소서 채점 시키는 기준표
하미나님이 어제 기고한 칼럼에 공감이 많이 된다
특히 이런 글을 읽으면 내 스물두살쯤이 떠오른다 그때만큼 폭발적으로 취향을 쌓으려고 노력했던 시기가 없는거 같아서(이 계정도 이 때 만들었고)
일에 치여 새로운걸 좋아하기도 지칠 땐 취향을 만들어준 그 시기에 빚을 진거 같단 생각을 종종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