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상하게도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가장 쉽게 화를 쏟아낸다.
낯선 사람의 실수는
넘기면서도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나 연인에게는 더 예민해진다.
그만큼 소중하고 가까운 존재라
무의식적으로 내 방식대로
이해하고 움직여주길 바라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가까울수록
기억해야 할 건 사랑하는 사람은
내 일부가 아니라 나와 다른 한 사람이라는 점이다.
그 다름을 인정할 때
비로소 관계도 더 편안해진다.
사랑은 닮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해부터 시작하니까.
좋은 여자가 되기보다 현명한 여자가 되어라
여자는 누군가에게 사랑받기 위해 자신을 바꾸기보다, 먼저 자신을 지키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관심을 받기 위해 노출하지 말고,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아무 관계나 시작하지 말고, 인정을 받기 위해 과하게 베풀지도 마라.
지금 만나는 사람 앞에서 전 연애를 꺼내거나, 누군가에게 의존하듯 모든 고민을 털어놓는 것도 결국 스스로를 약하게 만들 수 있다.
세상은 생각보다 냉정하고, 모든 사람이 내 진심을 소중하게 다뤄주지는 않는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내면의 순수함과 자존감을 잃지 않는 것이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건 괜찮지만, 그 사람 때문에 자신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가 아니라, 좋은 사람으로 남기 위해 자신의 가치와 기준을 지켜라.
곁에두고 평생 인연으로 가고 싶은 사람,
유난히 믿음이 가는 사람의 특징 9가지 🧸💞
1.언행일치
2. 약속잘지킴
3. 비밀유지
4. 진심어린경청
5. 공감능력
6. 강학책임감
7. 차분함(감정기복작음)
8. 분명한 주관과 원칙
9. 한결같은 꾸준함.
특해 7번이랑 9번은 진짜 공감..
이런 인연은 놓치지 마세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쪽이 좋음. 내 결핍과 강박, 성격을 굳이 바꾸려고 하거나 자기 기준에 맞게 고치려 들지 않고 그런 모습까지 포함해서 이해하고 포용해줄 수 있는. 늘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 채 그래, 너는 그럴 수 있지. 하고 넘길 줄 아는 태도. 누구나 모난 부분 하나쯤은 있는 거고, 정말 과할 때만 한마디 해주면 된다고 생각함. 사소한 부분까지 자기 마음대로 뜯어고치려 하기보다 그 또한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는 쪽이 편함. 음, 이해가 아니라 허용에 가까운 건지도 모르겠음.
생각해 보면 단순한 행복해지는 법 5
1. 세상에 절대로 당연한 것은 없다. 모든 일이 감사하다.
2. 비교하지 않고 내 속도대로 가도 충분히 괜찮다.
3.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불안보다는 현재가 중요하다.
4. 충분히 쉬고, 좋아하는 음식 먹으며 자신 돌보기
5. 완벽을 추구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