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오징어게임에 취해 있을 때, 미얀마에서는 난민캠프들이 서로 식량을 나눠주고 있다. 캠프마다 비축분은 최대 일주일치뿐이고, 영양실조로 인한 사망도 발생하고 있다. 그런데도 서로를 돕길 멈추지 않는다.
어느 쪽이 더 똑똑한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쪽이 사람다운지는 분명한 것 같다.
이 표에 따르면 여성은 35-39세에 최고치의 소득을 찍고 이후에 하락하는 반면 남성은 50-54세에 최고치에 도달하고 하락하는데 그마저도 여성 35-39세보다 훨씬 웃도는 수준. 결혼과 출산으로 경력단절되는 여성의 나이대라는 것, 이후 간부급은 모조리 남성의 차지라는 것 여실히 보여 씁쓸하다.
아이가 뛰다 뭐 쏟기라도 하면 민식이놀이다 노키즈존이다 난리치고 어쩌다 개 한마리가 입질하면 입마개법이다 난리치는데 이렇게 많은 한남들이 사고 치는 동안 남자 출입금지하고 어디 묶어서 키우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하나 없네. 누가 봐도 어린이나 개보다 성인 남성들이 훨씬 유해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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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졸업한지가 1년이 채 안된 애잖아. 제작진 눈엔 아동이나 어른의 의무, 그런 게 없는건가? 보호받을 대상을 성적 대상화 시키지 말라고. 중1한테 지금 뭘 시키는거야. 보니까 12살 초등학생도 있던데 학생들 손해배상 하고 그냥 얼른 폐지해. 얼마나 더 악영향을 끼칠 생각이야?
ㅋㅋㅋ ㅋㅋ ㅋㅋ.. 여러분 만 34 이하인 분 빨리 올해 12월 31일까지 청년 주택청약가입하세요. 올해를 기점으로 사라지는 꿀 청약임. 윤 후보와 다르게 집 필요한 무주택자 많잖아요? 청약 당첨 안되더라도 해지 안하면 2년 후엔 이자가 3.3%임.. 가족이랑 같이 사는 사람도 3년 안에 무주택자 되면
우리의 안전한 미래를 위해 한 번만 확인해줘 얼마 안 걸려요.
전자발찌 착용 대상자들의 초기 대응을 강화하자는 주장이예요. 얼마 전에도 어떤 범죄자가 전자발찌 끊고 여자 2명 살해했잖아. 대응을 더 강하게 할 수 있었으면 적어도 1명은 살 수 있었을지도 모른대.
10p중 4p가 온리 반대야 지금
이 새벽에 처참한 기분을 느껴서 울컥했습니다
정청래의원이 대표발의한 양육비 이행확보 개정안
➡️ 한시적 양육비 긴급지원기간을 12개 ->24개월로 연장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양육한부모의 범위를 중위소득 100분의 75로 동일하게 확대하는 내용
입법예고에 찬성의견이 단한개도 없습니다
어제 그알 보는데 가해자남 땜에 피가 거꾸러 솟음.
지가 사고내서 여자친구가 사경을 헤매고 있는데 친구한테 전화해서 사실혼관계를 증언해달라고 했었음.
변호사는 그에게 사실혼관계가 필요한 이유를,
1. 피해자의 집 보증금 8천만원의 이득.
2. 형량감소
를 노린 것일 수도 있다고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