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이 찐따라기보단 나르시스트 떼쟁이들 같음
생각은 하기 싫고 건설적으로 쟁취할 줄은 더 모르고 난 척이라도 해서 남들 위에 서보고는 싶은데 머리통도 가슴도 비어서 대의는커녕 계산도 못하니 멸시와 조롱을 기본값으로 삼고 아무데나 분노 발사해 사회적 자원을 낭비시키는 걸로 자존감을 채움
뉴스 잘 모르겠는데 누가 친절하게 설명 해줬으면 좋겠는데 물어보는 게 부끄러운 사람에게 추천.
한국일보 가서 AI에게 물어보세요.
한국일보 보도 기사로만 설명해주기 때문에 환각 정보 같은 거 안 나옴.
중도지향하는 매체니 진보니 보수니 싫네 마네 하는 핑계 말고.
https://t.co/TCJanAsvXo
어제 이런 트윗을 썼었는데 이한열 열사 6월 항쟁 팔아먹는 저 부르주아 돼지 연대생 새끼의 배부른 토독토독을 보니 정말 고생 한번 해본 적 없는 부르주아 돼지 대학생 새끼들 위주로 극우화가 빠르게 번지고 있는 현상에 대해 좀 확실하게 얘기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https://t.co/bWXfoI8sTT
평생 남들이 목숨 걸고 하는 시위 투쟁 현장에 나가 본 적도 없고 생존권 위태로워 본 적 없는 대가리 꽃밭 부르주아 대학생들이라, 선관위의 중대한 행정 과실로 발생한 투표권 침해를 핑계로 진상 부리다가 행정 집행 당한 게 남이 생존권 투쟁하다가 머리 깨져서 질질 끌려나가는 거랑 똑같답니다.
“언제부터 니들이 타인의 권리 침해에 관심이 많았다고 난리냐.” 같은 생각만 듦.
설명을 해줘도 미쳐 돌아가는 광기를 보면 그냥 사회에 대한 불만을 발산할 “그럴듯한 계기”가 그들에게 필요했던 게 터진 것 같음.
이번처럼 아마추어 행정 처리로 인한 사고라는 게 그나마 나을지도.
에스파, 음악 넘어 전시로 확장된 세계관 https://t.co/EQvVs5cYGR
☑️ 전시 일자 : 6월 8일~ 28일까지
📍장소 : 서울 중구 을지로 신도시 4층
☑️ 전시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
이번 전시는 에스파 세계관 속 현실과 가상, 선택과 균열의 순간들을 ‘Complæxity’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
서로 다른 세계와 기억이 충돌하며 만들어내는 새로운 감각과 가능성을 이미지, 사운드, 사물, 언어가 유기적으로 반응하는 공간으로 구현
나는 이게 큰 문제가 맞다고 보는데 그래서 뭘 어떻게 할건지 묻고 싶음 왜 이렇게 되었는지 확인 받고 책임 져야할 사람들 나와서 책임지고 시스템 문제라면 보완해야하는데 투표용지를 왜 가로막고 있는지? 이해가? 너무 안될 뿐더러 대자보는 문제 지적 외에 뭐 어쩌라는건지 모를 말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