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2일 오전, 전남 완도군 군외면 냉동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출동했던
소방공무원(구조대원 및 진압대원) 두 분이
임무수행 중 안타깝게 순직하였습니다.
화마속으로 가장 먼저 뛰어들고
마지막 순간까지 소방관으로서의 사명을 다한
소방영웅들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화마속으로 가장 먼저 뛰어들고
마지막 순간까지 소방관으로서의 사명을 다한
소방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두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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