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 에세이 전자책 <전설의 디저트>가 나왔답니다. 제목과는 달리 요리책은 아니고요, 육아에 치여 찌든 인간의 자아 성찰기랄까요.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읽어보시면서 잊고 있던 전설의 맛을 떠올려 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https://t.co/hXnX17ECxP
제 첫 에세이 전자책 <전설의 디저트>가 나왔답니다. 제목과는 달리 요리책은 아니고요, 육아에 치여 찌든 인간의 자아 성찰기랄까요.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읽어보시면서 잊고 있던 전설의 맛을 떠올려 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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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4050이…? 70년대생들 20대부터 imf와 함께 살았고 80년대생들 최고스펙으로도 취직/정규직 채용 어려워 >미생< 보며 울던 88만원 세대 당사자들 아님?
“스펙도 그닥 대단치 않은데 어쨌든 직업 있고 부동산도 있죠.” <- 88만원세대가 386 비난하던 내용을 토씨하나 안 틀리고 돌려받네ㅋㅋㅋ
뇌는 에너지가 많이 드는 고차원적인 기획이나
리스크가 있는 결정을 마주하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강력한 저항 신호를 보냄
그게 바로 '귀찮음'이라는 감정임
"이거 나중에 하면 안되나?"
이 생각과 감정이 떠오르는 일들이
사실 내 커리어와 성장에 엄청나게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는 것을 '귀찮음'이라는 감정으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