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시작한 앱 개발이 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하루에 1달러 버는 앱 100개를 만들면...' 이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시작했죠.
6년 동안 300개 이상의 앱을 만들며 겪은 실패와 성공, 그리고 놀라운 반전.
회사 퇴근 후 매일 새벽 2시까지 개발하던 날들, 그 고통의 시간이 결국...(1/2)
cursor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는데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퇴짜 놓는 능력임. 안 되는 코드를 갖다주면 무엄하다 꾸짖을 수 있어야 함. 그리고 뭔가 될 마다 꾸준히 commit을 박아 넣어야 함. 흥에겨워 막 바꾸다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면 전부 지우고 다시 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
@un_kim_00 안녕하세용 초기 스타트업에서 프론트하고 있는 지나가던 신입 개발자입니다! 앞선 댓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대표가 중요한 것 같아요.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잘 만들어주느냐, 어려울 때 기술적 & 비기술적으로도 도와줄 수 있냐 등이 중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