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해킹에 사용된 도구 침해지표 정리를 잘 했네요. 하지만, ARTEX 공격 도구에 한정
급한 불은 꺼야 하니.
[1보] 금융권 해킹 공격 IOC: ARTEX AI 관련 공개 지표와 즉시 점검 항목
금융권 해킹 대응을 위해 ARTEX 공개 소스의 WAF 우선 검색용 후보 IOC와 도구 식별·설치 흔적을 구분합니다. 공격 IP의 공개 확인 범위, 세 User-Agent의 탐지 한계, API·인증·세션 점검 항목을 함께 정리합니다.
https://t.co/gW6ts1c9R2
반대로, 작금에 요구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대부분은 또 그렇게 어려운 분야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도 한다. 많은 경우 "잘 디자인된 CRUD"(a.k.a 게시판)으로 충분히 문제가 풀린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AI는 그런 분야에서 정말로 잘 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
잘 모르는 도메인 프로젝트를 요새 하는중인데 중간에 들어간거라.. 기존 코드 베이스 확인해야돼서 AI한테 설명을하라고 시키면 자꾸 도메인 단어들을 써서 설명을 함.. 근데 단어는 둘째치고 문장이 너무 길고... 구림 ㅜ 핵심을 못찯겟음 불필요한 말을 너무많이해... 내가 멍청해진걸까..
근데 확실히 바이브로 시작한 프로젝트는 코드 품질이 대체로 암룡인 경우가 많아서 (일단 ai가 덕지덕지 붙여놓은 주석이 ㅂㄹ 이해에 도움도 안되고 ai 딸깍으로 만들어놓은 문서들은 한 60%는 이해도 안됨ㅠ) 디버깅을 직접 하기가 힘들어서 영원히 ai 써야되는 굴레에 빠짐....
스탠포드가 클로드코드 코덱스 시대에 개발자 키운다며 강의 자료를 다 갈아엎었음 ㅋㅋ
CS146S 모던 소프트웨어 디벨로퍼 2026년판
작년 교재의 85프로를 다 버리고 새로 씀
개발 방식 근본부터 바꾸고 싶으면 9월 22일 개강 전에 한번 봐라
https://t.co/NB2BY6Fwmq
인프런에서 AI 모의면접을 출시했습니다.
https://t.co/PKQ7HVPzR3
요즘은 AI가 일을 많이 대신해 주다 보니, 온전히 내 생각을 누군가 지켜보는 앞에서 실시간으로 입 밖에 꺼내는 일이 참 어색해지는 것 같아요.
그만큼 면접 연습이 중요해졌는데,
모의면접 스터디는 구하는 것부터 일이고
진짜 면접은 몇 번 없는 기회라 연습으로 쓰기엔 아깝습니다.
그래서 모의면접 서비스를 준비했어요.
내 이력서와 지원하려는 회사의 채용 공고를 올리면, 면접관이 그걸 토대로 질문을 준비합니다.
AI 면접관과 실제로 대화하면서 면접을 보고, 끝나면 질문마다 내 답변에 대한 피드백을 하나하나 담은 리포트까지 받아요.
(특히 저희 내부 백엔드 개발자분들이 지원자 입장에서 테스트를 많이 해봤는데, 면접 질문 만족도가 좋았어요 ㅋㅋ)
채팅으로 하는 면접이 아니라,
화상 카메라를 켜고,
이어폰으로 면접관의 질문을 듣고,
마이크로 답하면서,
실제 화상 면접처럼 연습해 볼 수 있어요 🙂
저희 팀원들의 목소리를 실제로 더빙해서 면접관이 질문을 읽어 주는데, 덕분에 면접 과정이 재밌었습니다.
(면접관 중에는 제 캐릭터도 있습니다 ㅋㅋㅋ
만든 팀에서 제 면접관을 좀....... 깐깐한 캐릭터로 잡았더라고요.......
저도 면접 보다가 꿀밤 먹이고 싶었음....)
면접 퀄리티를 위해 아직은 백엔드 직무만 되고, 인프런 계정이 있으시면 바로 무료로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면접이 잡혀 있으면 리허설로,
아직 서류 단계면 내 이력서에서 어떤 질문이 나올지 미리 보는 용도로 한번 써 보세요!
저는 주니어들에게 프로그래밍 서적 중에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랑 <생각하는 프로그래밍>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둘다 그 이후에 비슷한 관점의 책들이 많이 나왔는데... 오래되었지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생각하는 프로그래밍의 원제가 Programming Pearls다 보니 번역서 있는걸..
☕️ 기술 면접에서 가장 어려운 파트 중 하나는 결국 시스템 디자인입니다.
이 GitHub 저장소는 자주 나오는 시스템 디자인 문제를
기초부터 실전까지 따라갈 수 있게 정리해둔 노트 모음입니다.
총 28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고,
→ 요구사항 정리
→ 트래픽 추정
→ 저장소 설계
→ API와 데이터 흐름
→ 확장성·재해 복구
같은 과정을 단계적으로 설명합니다. 🧩
기술 면접 준비는 물론이고,
분산 시스템 기초를 보완하고 싶을 때나
제품을 만들면서 아키텍처가 막막하다고 느낄 때
연습 문제집처럼 보기 좋은 자료입니다.
🔗Github https://t.co/rYP6Zi16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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