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다들 간과하는게
먼작귀들 문명 수준이 생각보다 높음
얘네 무려 인터넷도 하고 라멘도 먹고 영화도 보고 축제 가서 연예인도 부름 근데 괴물되면 그냥 야생에서 땅바닥에굴러다니는 음식이랑 먼작귀들만 쳐먹고 살아야되는데 손해맞지 그리고 무적도 아님 랏코만나면 죽을수도있음
근데 별개로 원트의 예시는 조금 다른 얘기이지 않나... 그 친구와 내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 도덕관 차이가 큰 문제는 그냥 아. 하고 멀어지는 거 일반적이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다들 밖에선 그런 얘기 잘 안 하는 거겠지.. 설득되지도 않을 건데 굳이 시도할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 아닌 경우가 많고
인프피들, 사람 가치관 안맞는다는 등의 이유로 갑자기 잠수타거나 절교하지말고 성숙한 사람 되래서 돌연 두들겨맞고 너무 아픔
근데 못참겠는 사람을 어케 계속 만나?
애인도 아닌데 가치관을 나한테 맞추라고 해?
아니면 뭐 그런것도 감수해야 성숙한건가.. 그건 무심하거나 비위가 좋은거 아닌가…
다 읍.이면 될 걸. 까진 생각을 안 했지만 낮에 비슷한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갑옷씨들의 정체부터 나와야 하나? 싶어짐 얘네 그래서 인간임? 인간이 있는 세계관에 먼작귀들이랑 괴물이 있고 그걸 관리중인거? 먼작귀와 괴물 비율 정도면 그냥 먹이사슬, 순리 정도로도 설명 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