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_사랑하는_모든_에투메에게#261011_82MAJORDAY
꒰১ 에투메 그리고 석준이를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໒꒱
에투메가 벌써 3주년이 됐다는 거 안 믿겨요。。。 촉 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했던 아이들이 벌써 이렇게까지 선배가 되었다는게요..😭😭
일상 속에서 에투메가 생각나는 순간이라면 매일매일이에요 그치만 몇 개만 고르면
(1) 너무 보고싶어서 혼자 해외콘 갔을 때
제 인생의 도전이기도 했어요 해외콘 가는 거, 혼자서 해외 나가는 거 다 처음이라서 너무너무 떨렸는데 에투메도 너무너무 사랑해서 가버렸어요 그리고 에티 친구도 사귀고 정말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2) 갤러리에 추억 모음으로 떴을 때
폰에 추억 모음 만들어져서 뜰 때 있잖아요? 갑자기 처음 봤을 때 사진부터 시작해서 그동안 보러 다녔던 게 쭉 뜨는데, 지난 시간들이 떠오르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어요💦😢 이만큼 좋아했구나 하는 게 느껴져서 행복했구요
(3) 정말 일상 속에서 82를 볼 때
밤샘하고 지하철 첫차 타면서 집에 돌아올 때 괜히 8-2를 보면 사진 한 번씩 찍고 가게돼요😋💞 바로 오늘 오전에도 봐서 찍어버렸어요。。。
에투메 덕분에 만약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해보지 못했을 것 같은 경험들을 정말 많이 했어요 이제는 제 일상과도 다름없는 존재기에 앞으로도 함께 새로운 추억 많이많이 쌓아갔으면 좋겠어요.ᐟ .ᐟ 오래보자 얘들아 그리고 석준아 내가 정말정말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