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다니는 몇 년 동안 거의 그 친구랑만 놀았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이랑은 그 만큼 거리가 생겼고 이사오면서 물리적으로 가까운 사람이 가족 외에는 없음... 알바로 만난 사람들이랑 친해지지도 못햇고 하 그냥 모르겟어 매일 연락하는 사람이 엄마 말고는 없음 단톡방도 없고 대기업(광고)연락만옴
내 친구도 비슷하게 등록금으로 협박 당하며 큼. 뭐만 하면 너 등록금 안 내줄거다 이러는 게 점점 심해지고 친구 우울증도 심해짐
개빡쳐서 내가 그냥 등록금 860인가 내주고 친구 보고 절연하라 함.
그때가 걔가 처음으로 아빠한테 큰 소리 질러본 날이었고 돈은 친구가 취업하자마자 갚음
어쩌고 지랄하길래 아니 선생님 차를 대실수 있는데 저렇게 차선을 먹고 하시면 다른차가 못대지 않냐 차 빼주셔라 했더니 아니 난 늘 이렇게 대왔고 내 차는 크고(옆에 공간있음) 이러길래 아 말 안통하네 해서 곧바로 차빼라고 이 씨발러마!!!!! 하고 사자후 지름 그랬더니 아재 벙찜. 어버버 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