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께 최고의 예를 다해 경의를 표합니다.
호국영령께서 피로 지켜주신 대한민국이 위기입니다.
1인 1표, 그 국민주권의 본질이 훼손됐습니다.
젊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호국의 정신으로 선거의 공정성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러 나섰습니다.
호국영령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민노총 시위 진압한 경찰을 백골단이라 했던 이재명, 지금 입장은 무엇인가]
올림픽 경기장에 수많은 시민들이 모이고 있다.
질서 정연한, 주권자의 정당한 목소리다.
경찰의 시민 강제 진압과 폭력적 투표함 탈취가 성난 민심에 기름을 부었다.
나는 주권자인 국민의 명령에 따라, 경찰 병력 숫자, 소속, 지휘 체계, 물리력 동원, 시민 피해를 낱낱이 밝혀 공개하고,
경찰의 폭력 과잉 진압을 지시한 자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과거 민노총 폭력 시위를 진압한 경찰에 대해서 “권력의 몽둥이가 돼 민중을 향해 휘두르는 행태를 뜯어고치겠다”며 “1980년대 백골단 같다”고 했다.
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은 무엇인가?
민노총 폭력 시위는 두둔하고, 참정권을 침해당한 국민은 강제 진압해도 되나?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다. 경찰의 불법 공권력 행사부터 중단하라!
[즉각 선관위 강제 수사에 나서라. 특검이 불가피한 사안이다]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을 형사 고발했다. 경찰은 즉각 강제 수사에 나서 증거부터 확보해야 한다.
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50곳, 투표 지연 투표소가 22곳이라고 밝혔다. 발표 때마다 고무줄이다.
헌법상 참정권이 완전히 침탈됐다. 피해를 헤아릴 수 없는 사건이다.
송파구 공무원들은 본 투표일 내내 용지 부족을 호소했는데, 선관위가 묵살했다. (전국공무원노조 제공 단체방)
투표지가 부족했던 곳은 주로 보수 우세 지역이다. 투표지 배분을 누가 결정했는지 밝혀야 한다.
투표지 인쇄 예산은 유권자 수의 110%를 따 놓고 50%만 인쇄했다. 남은 예산의 불법 전용도 수사해야 한다.
잠실 투표함을 빼내는 과정에서 불법 공권력이 동원됐다. 참관인 없는 투표함 이동과 개표는 명백한 위법이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
소쿠리 투표 등 문제가 생길 때마다 선관위는 자체 조사로 무마해 왔다. 수사기관이 나서 증거부터 확보하라.
국조와 특검을 통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엄벌이 필요하다. 민주당은 즉각 수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