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j에서 롤코 줄 기다리는데 뭔 서양인이 fc서울 유니폼 입고있는거임 ㅋㅋ
그래서 썸남이랑 와우 아이 랔 유어 유니폼 하니깐
서울에서. 축구야구 보고왔대
그래서 뭐 보셨어요? 물어보니깐 다이노스 경기래,,,
내가 헉!! 거기 저 완전 팬이구~ 얘는 그 구단에서 일해요~~! 신기!!
엔팬들 사연있는 사람 만든드아 ㅠㅠ 😭
희동아부지의 팀 베테랑 다운 따스한 응원 ..
다시 돌아와 뒷문을 막을거아 믿는 정원이 ..
지민아 우리도 늘 여기서 기다려 ㅠㅠ
조바심 가지지말고 회복에만 집중해서
트라우마만 없이
잘할거라 믿으니 건강히 돌아와 ㅠㅠ
다이노스 뒷문 지킴이 .. 🩵
피 뚝뚝 흘리며 말 못하는데, “저 언제 복귀할 수 있나요?”…'턱뼈 골절' 23세 영건 의지, NC를 울렸다 https://t.co/7tZxg2KMeB
말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에서, 겨우겨우 구단 관계자들에게 “저 언제 복귀할 수 있나요?”라고 물었다. 구단 직원들은 이런 임지민의 의지에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