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도 새로운 영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번에는 이재명 정부 1년 교육·청년 분야의 주요 변화를 살펴봤는데요! 이번에는 국방·안보 분야를 준비해봤습니다.
이재명 정부 1년 동안 국방과 안보 분야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계엄법 개정과 국군방���사령부 기능 개편부터 군 정찰위성 5호기 발사, KTSSM 전력화, KF-21 개발과 첫 양산기 공군 인도까지!
초급간부 처우 개선과 예비군훈련비 인상, 장기간부 도약적금, ‘사막의 빛’ 작전, 군인자녀 교육 지원 등도 함께 담아봤습니다.
국방·안보 분야에서 달라진 주요 내용을 영상으로 한눈에 살펴보세요!🇰🇷💙
유엔총회 참석을 시작으로 한-미국 정상회담과 한-호주 정상회담, 대한민국 투자 서밋 2026, 그리고 한-멕시코 정상회담까지.
이재명 정부는 이번 순방 역시 외교, 경제, 안보 전반에 걸쳐 각국과 협력의 폭을 넓히며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렸습니다.
협력의 결실이 우리 경제와 국민의 삶에 어떤 기회와 변화를 가져올지, 이번 순방의 주요 성과와 의미를 국민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대한민국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가능성이 더 많은 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널리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욕먹을 각오하고 쓴다
정치적 가치판단은 알아서들 하시고
나는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통계와 팩트 기반으로만 말한다
현재 전월세 폭등은 서울시와 오세훈 탓이다
코로나 양적완화로 집값이 폭등하자
서울 재건축/재개발에 대한 목소리가 커졌고
서울시에서 정비구역을 무지성으로 추진하고
재건축/재개발 허가를 미친듯이 내줬다
2020 10곳 약 9,800세대
2021 7곳 약 7,400세대
2022 14곳 약 14,700세대
2023 16곳 약 23,100세대
2024 22곳 약 26,200세대
2025 49곳 10만세대 이상
여기에 2026 상반기에만 36곳을 허가해줘서 6만 세대의 이주수요를 발생시켰다
이에 반해 공급 계획은 거의 없다
저 이주 수요가 나올 것을 당연히 알고 있었음에도
아파트 공급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3만가구 이상이 경기도로 밀려날수밖에 없도록 만들었다
그 결과 충격적이게도
2028부터 2030까지 14만 가구가 이주해야 함에도 서울 내에는 이주할 집이 없다
대규모 이주 난민이 발생할수밖에 없는 상황을 서울시 스스로 만든 것이다
현재의 전월세 난의 1차적 책임은 오세훈에게 있다
오세훈이 재선을 위해 집없는 서울 시민을 버린 결과이다
세금 폭탄과 금리 인상으로 서울 아파트값은 내릴지언정
다주택이 어려워진 상황이라 전월세 시장은 계속 정신나간 수준으로 어지러울수밖에 없다
이는 달리말해 2030년까지만 버티면 실효 수요가 증발하여 대폭락이 기다리고 있으니
실거주가 아닌데 지금 섣불리 줍줍했다가 인생 조질수있다는 말이고
동시에 편법으로 세금 피하고 제때 잘 팔수만 있으면 좋은 기회가 될수도 있다는 말이다
<대중국 수출 현황 추이>
외교는 국익 즉 국가발전, 민생개선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외교에서 한미동맹이 가장 중요하지만 중국과의 관계 관리도 중요합니다.
개방형 통상국가인 대한민국에게 수출은 국가산업 발전과 민생개선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국민 여러분,
경제 상황 개선을 위해 경제회복과 지속성장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사회 양극화 완화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내년 예산이 집행되기 시작하면 상당정도 체감되기 시작할 것이고 삶의 환경도 좋아질 것입니다.
주택, 일자리, 부채문제 해결을 위한 특단의 조치도 곧 준비하겠습니다.
"주어지는 정보에 눈감고 귀막은 채 맹종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의 선의가 누군가의 돈벌이에 이용되고 심지어 내뜻을 거스르는 세상을 만드는데 악용되지 않게 하려면, 스스로 정보를 취득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데 게으르지 말아야 합니다."
참여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세상을 만듭니다.>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다고, 믿었던 유튭 채널이 알려주지 않는다고 섭섭해 하지 맙시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은 우리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일이고 또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행동하며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수많은 핍박과 높디높은 장벽을 넘어 이 자리에 왔습니다.
대통령의 자리는 누리고 지배하는 권력의 자리가 아닙니다.
국민들과의 약속, 우리 스스로의 맹세를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무한책임의 무거운 자리입니다.
민주주의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저절로 지켜지는 것도 아닙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개혁도 저절로 되지 않습니다.
반국민적 대통령을 탄핵하고 새 대통령을 뽑았다고 새 세상을 만드는 개혁이 저절로 되지는 않습니다. 탄핵은 퇴행과 몰락을 막았을 뿐이고, 새 대통령선출은 개혁의 끝이 아니라 겨우 시작입니다.
개혁도 동력이 있어야 하고, 동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개혁���지가 왜곡되지 않고, 개혁이 사익추구에 악용되지 않으며, 개혁 성과가 제대로 국민들에게 알려지고, 개혁작업이 국민의 공감속에 국민과 함께 이뤄져야 지속적 개혁이 가능합니다.
개혁을 사익추구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 개혁으로 기득권을 잃게 되는 집단이 개혁에 도움되게 하거나 개혁주체들을 지지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반칙과 특권없는 사람사는 세상, 억강부약하는 대동세상은 그것을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들이 행동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가능합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 했습니다. 수백만 수십만의 구독자, 시청자, 추종자도 모두 한명 한명이 모인 것이고, 대한민국 대통령도 한분 한분 주권자의 선택이 모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김대중). 악의를 가졌으되 훈련되고 조직되어 행동하는 소수가 ���량하나 분산된 다수를 죄지우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스스로 헤쳐 왔듯이, 우리 스스로 헤쳐가야 합니다.
주어지는 정보에 눈감고 귀막은 채 맹종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의 선의가 누군가의 돈벌이에 이용되고 심지어 내뜻을 거스르는 세상을 만드는데 악용되지 않게 하려면, 스스로 정보를 취득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데 게으르지 말아야 합니다.
담벼락에 대고 고함이라도 질러야 한다는 김대중 대통령 말씀처럼 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목숨 걸고 계엄군의 총과 장갑차에 맞서는 일만큼, 일상속에서 댓글로, 메시지로, 전화로, SNS글로 언론이 외면하고 유투버가 조작하는 숨겨진 진실과 팩트를 알리고, 남의 글 기사 댓글에 좋아요 한번 누르는 것도 그 순간 우리가 원했던 세상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하고 중요한 실천입니다.
침묵하는 다수에 속하기보다 행동하는 실천가가 되어, 대한민국 주권자로서 정당한 의견을 당당하게 표명해야, 소수 기득권자가 아닌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거짓과 폭언과 음해에는 당당하게 그러나 품격있는 합리적 비판으로 대응합시다.
똑같이 갚아주는게 시원할 지 모르나 설득력도 없고 싸잡아 '똑같은 사람'이란 말만 듣습니다. 주변사람마저 똑같은 사람이라는 비난 소재가 됩니다.
더티한 싸움판으로 전락하면 누가 먼저냐는 의미가 없습니다. 일부러 저질싸움판을 유도하는 세력도 있습니다.
그들 스스로 부끄럽게 느껴지도록, 지켜보는 국민들이 평가할 수 있도록 그들이 비록 저질스럽게 나오더라도 우리는 고고하게 갑시다. 그들은 사익을 위해 싸우지만 우리는 국가의 더 나은 미래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싸우는 빛의 전사들이기 때문입니다.
힘센 기득권자들이 득보는 제도와 관행, 현실을 바꾸고 모두가 공평한 기회를 누리는 합리적인 세상, 효율적이고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개혁은 누구나 바라지만 쉽지 않습니다.
개혁으로 기득권을 잃는 당사자는 물론, 그러한 기득권을 가질 가능성이 있거나 기득권자들에 현혹되어 자신의 불이익을 감수하며 기득권자 편에 서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우리는 빛의 혁명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꿈꾸었고, 저는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책임이 있는 대한민국 대표일꾼이 되었습니다.
저는 대한국민과 빛의 전사들이 맡긴 꿈을 한시도 잊지 않았고 한치도 잊지 않을 것입니다.
맡겨진 권한을 최대한 활용해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데 신명을 바칠 것입니다.
다만, 한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저 혼자로는 역부족입니다.
국민의 관심과 격려, 특히 대통령친구님들의 참여와 실천이 꼭 필요합니다. 함께 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세상,
평화롭고 안전한 사회,
지속성장하며 공평한 기회가 넘치는 나라,
우리 함께 꼭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