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RT이벤트#RT 추첨 3분께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신상 '15호 히비스커스' 기획세트와
스킨라이터 '03 피치커드' 기획세트를 선물로 보내드려요🎁🎁
제 최애 크림 블러셔인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가 더 귀여운 패키지로 신상 컬러 2종과 함께 돌아왔어요✨️
다가오는 9월 🤍
올리브영 X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
요즘 유행중인 멀멀한 클린걸 룩을 함께해보세요🫧
패키지부터 컬러 발색까지
최근에 출시된 에그라이크 스킨라이터와 같이 매치해 보여드릴게요〰️
현직 마케팅 회사 사장인데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그 브랜드들이 원하는 건 "우리 친구 됐어요~" 이게 아니라 "나중에 다시 말 걸 권리"입니다.
페스티벌 부스 하나 차리는 거, 기획 제품 증정 등등 수천만원 수억 쓰는 행위거든요?
근데 거기서 우리 제품을 경험시킨 고객님에게 우리 제품을 구매시키려면 인스타 광고를 또 태워야하고 광고비 써서 다시금 노출을 시켜야 해요.
하지만 카톡 친구는 한 번 맺으면 메시지 보내는데 돈도 거의 안들어가고. 85%의 고객님이 메시지를 읽어보는데다, 구매 전환률도 꽤나 괜찮게 찍히는 편이랍니다.
이메일은 열람률이 20%도 안 되는데 85%는 정말 개쩌는 수치인거죠.
이렇게 열람률이 높은 이유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광고 알림으로 핸드폰을 열어보게 만들 수 있는 게 카톡뿐이라 그래요.
생각해보세요 시도때도 없이 지이잉 울리는 광고카톡과 남친 여친이 보내는 카톡, 모두 구분 없이 동일한 진동 동일한 카톡 알림음이 뜨잖아요.
보기 싫어도 보게 되는 거
그게 정말 큰 자산이거든요
그래서 샘플 하나 더 얹어주면서까지 친구추가를 시키는 거예요. 그 샘플값이 광고비보다 싸니까요.
일반인 분들은 불편한 게 정상이지만, 브랜드 입장에선 카톡 친구를 남기는 게 굉장히 크게 남는 장사라서 이악물고 카톡 친구를 시키는 거랍니다.
제모권력 4번째 이야기 #광고#rt이벤트
안녕하십니까. 이 유라이크 제모기 세일 요청이 진짜 매일 스핀으로 들어오는 관계로
아예 9월 2일까지 최대 49% 네고하여 링크를 열어두기로 했습니다 아가시
(제모용 의료기기)
⏰ 9/2(수) 오후 23:59 마감
https://t.co/80dr4ShYUB
📦 배송비 무료
[EVENT]
아직 트친 분들이
‼️역대급 소식을 모르시는 것 같아 진행하는 이벤트
https://t.co/MKWcqNrQEd
👉VT X 페이스팩토리 트윗 한정마켓 (60%)
기념 현재 최/저/가로 단 5일 동안 판매 중인
🎁제로필링기를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방법]
✔️RT+팔로우
✔️댓글로 기획전에 대한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요새 제철인 무화과 종류별 특징
승정도후인 — 국내 대표 품종, 진한 단맛
바나네 — 길쭉한 모양, 꿀 같은 단맛
봉래시 — 오래된 국내 품종, 붉고 진한 단맛
롱드아웃 — 프랑스 품종, 쫀득한 붉은 넙
브라운터키 — 갈색 껍질, 진하고 달음
블랙미션 — 검보라 껍질, 응축된 단맛
바이올렛 드 보르도 — 붉은 속살, 새콤달콤
화이트마르세유 — 연두 껍질, 은은한 단맛
셀레스트 — 작고 달음. 잼용으로 딱
잘 익은 무화과 고르는 팁: 껍질이 갈라지기 직전, 말랑하게 익은 게 제일 맛있음. 무르기 전에 냉장 보관하고 2~3일 안에 먹을 것.
[광고] @torriden_kr
토리든에 시나모롤·포차코가 더해진
올리브영 산리오 캐릭터즈 에디션이 출시되었어요 🩵
#RT 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3분께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을 드려요 🫧
평소에도 잘 쓰던 다이브인 라인인데
이번에는 산리오 캐릭터즈가 더해져서 소장 욕구 미침 …
이번 기획으로 만나볼 수 있는 다이브인 라인 8종
타래로 하나씩 자세하게 리뷰해볼게요 !
청약 밥 먹듯이 넣어서 됐냐고요?
ㄴ 네 됐어요! 민간임대 청년특별공급에 당첨돼서 신축 아파트로 이사 오게 됐습니다.
구축 자취방에서 오래 살다 보니 벌레도 나오고, 빨래 한 번 하려면 밖에 있는 베란다까지 나가야 하고, 세탁기가 터져 집이 물바다가 되기도 하고••• 우풍도 심해서 겨울이면 코가 시려 코를 막고 자야 할 정도였는데요.
살면 살수록 더 나은 환경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목표를 하나 세웠었어요!
청년희망적금이 만기되면,
그 돈으로 꼭 벌레 안 나오는 큰 집으로 이사 가자!
그때부터 정말 청약을 밥 먹듯이 넣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청약통장을 만든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부양가족도 없고, 월 납입 횟수도 많지 않았다는 것•••
그래서 그런가 LH, SH는 정말 1,000번을 넣어도 다 떨어지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 게 청년특별공급이 있는 민간임대였습니다.
제가 당첨된 곳은 청년 특별공급으로 주변 전세 시세의 거의 반값 수준에 들어갈 수 있었고, 최대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여기에 당첨돼도 청약통장이 소멸되지 않는다는 것!!
나중에 진짜 내 집 마련하기 위한 청약도 계속 넣을 수 있다는 게 저한테는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그리고 진짜로 청년희망적금 만기 후 청약에 당첨됐고,
청년희망적금으로 계약금을 내고 나머지는 대출을 받아 들어오게 됐습니다.
물론 제 집은 아니고요. 전세입니다.
그래도 오래 살던 구축 자취방을 벗어나
앞으로 최대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집이 생겼어요.
이제 새로운 집에서 하나씩 자취 로망을 이루어가는
자취하는 수지아갓쉬의 모습을 소박하게 보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