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범죄소설은 인명경시, 반인륜적, 광란, 폭주, 성도착의 이미지. 신체는 훼손하고 정신은 무너뜨리고 인간성은 파괴시키는, 정신병자 변태 또라이의 행각을 최대한 적나라하고 집요하게 묘사하는 것이 하나의 목적이라는 느낌? 머리가 멍해지��� 그런 고자극의 음습함이 이 장르의 매력인 듯 하다.
지구를 지켜라, 장화홍련, 살인의 추��, 올드보이, 실미도 전부 같은 연도에 개봉했는데
다 정신병자영화고 난 imf가 국가를 한번 쓸어버린 뒤에 전국민이 멘헤라상태돼서 제정신아닌 영화가 투자받고(투자자도 제정신이 아니고, 제작사도 제정신이 아니고, 감독도 제정신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