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shin0633 이건 말려야한다 싶어서 열심히 말리고 이것저것 말도 많이했고 그 언니는 다시 신밯을 신고 서로 껴안아줌
둘이 오래 대화하고 카페도 가고 서로 좋지않은 추��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 많은 대화를 하다가 어두운 저녁에 헤어졌음
이 언니 사정에 대해 너무 자세하게 말하면 실례니까 다른말은
이런 글을 실명으로 올리면 지명이 끊길까 두렵지만 쓴다. 쿠팡 물류센터에는 에어컨이 없다. 가봐야 안다. 이러다 사람이 죽는구나. “온열대책”으론 아이스크림을 주었다. 나는 종종 쿠팡에서 일하지만 그곳에서 아무것도 사지 않는다. 모든 쿠팡 일터에 에어컨이 생길 때까지 불매에 동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