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은 내란수괴 윤석열 당원을 당장 출당시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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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아직도 윤석열을 당원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란 수괴를 당원으로 두는 것 자체가 내란죄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내란정당임을 대외에 공표하는 겁니까?
자기 권한을 위해 말 안듣는 국민 버릇 고쳐놓으려는 “절박”한 마음에 "경고"를 했답니다. 군통수권을 국민과의 전쟁에 쓴 윤석열 대통령이 바로 국민의힘 당원입니다. 국민의힘은 군을 동원해 헌정질서를 무너뜨리려던 내란범도 당원으로 둡니까? 내란수괴에게 탈당의사를 물을 정도로 당내 윤리기준이 전무한 겁니까?
내란범입니다. 내란범 윤석열을 당장 국민의힘에서 탈당시키십시오. 당장 출당조치 못하는 것 자체가 투표불참 105인이 내란 부역 공범이라는 방증입니다.
국민의힘을 믿고 지지했던 ��민에 대한 마지막 기대를 출당으로 보여주십시오. 그리고 이름과 양심을 지키고 싶다면 탄핵안 표결에 참여해 입법기관으로 의무를 다하십시오.
2024년 12월 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윤석열 정권을 탄핵합시다, 나라를 되찾읍시다>
윤석열 대통령이 결국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헌정을 유린하는 것을 넘어,
민주주의를 압살하겠다고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입니다.
전두환 정권 이후, 45년 만의 일입니다.
국민 여러분,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함께 지킵시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저는 국회로 향합니다.
국가수사본부 신설과 전국적 자치경찰제 실시를 핵심으로 하는 경찰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로 행안위 소위를 통과했다. 문재인 정부의 권력기관 개혁의 또 한 축이 세워진 것이다. 민정수석비서관 시절 이 업무에 깊이 관여했던 바, 감개무량하다. https://t.co/YtAr2WiHz7
반전의 기회를
400명 이상 급증했던 폭발적 규모가
거리 두기를 강화하면서
급증세가 다소 꺾였습니다.
K-방역의 핵심은 국민 한분 한분의 참여였고,
서로에 대한 배려 그리고 연대였습니다.
극복의 자신감을 갖고 마음을 모아주십시오.
#함께_지켜요#사회적_거리_두기#질병관리본부
의사 및 의대생 단톡방에 대거 회람되고 있는 신문 기사입니다.
제 딸은 세브란스 병원을 방문한 사실 자체가 없으며, 병원 관계자 누구도 만난 적이 없습니다. 이하가 신문 기사가 맞다면, 두 기자는 민형사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만약 조작기사라면 조작자가 처벌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