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대통령 직속위 한 곳당 1억 원가량을 식비로 지출한 셈이다. 이마저도 호텔에서 사용한 식비와 다과·기념품 등의 용도로 지출된 비용은 제외하고 순수 ‘일반음식점’에서 쓴 금액만 보수적으로 추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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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이리 가는 겁니까..
대통령 처가 땅이 몰려 있는 강상면안이 경제성이 높다고 윤석열 정부 국토부가 밝혔군요.
대안노선을 제시했던 용역사가 분석한 조사 결과를 우리 국민들에게 믿으라는 건데, 이거 짜고치는 고스톱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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