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이라며 일반 국민은 절대 누릴 수 없는 특혜를 다 누려놓고, 적반하장으로 나를 고발하겠다는 민주당
얼마든지 해 봐라. 즉시 맞고발로 특혜 황제 골프를 다 밝혀낼 것이다.
참사에 골프 예약하고, 골프치는 이재명 대통령은 사과 한마디 없다. 이 오만한 정권은 황제 골프로 막을 내리게 될 것이다.
[권력으로 입틀막, 내일 이재명 내외 맞고발로 맞설 것]
■ 일시: 10. 29. (목) 10:00
■ 장소: 서울시경 *직접 고발 예정
민주당이 이재명 권력에 아부하느라 나를 형사 고발해 황제 골프를 덮으려 한다. 골프친 것이 맞으니 김혜경 여사가 직접 고소 못 하고 고발 형식을 빌렸다.
그럴수록 황제 골프에 대한 국민 분노는 더 커질 뿐이다. 내일 청와대 국감을 앞두고 물 타려는 모양인데 나한테는 안 통한다.
내일 오전 10시, 서울청에 이재명 내외의 황제 골프에 대해 형사 고발해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
혐의 내용은 차명예약 등 직권남용, 골프비 등 국고 횡령 의혹이다.
황제 골프에 사과 한마디 없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 한 것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
나에 대한 고발장을 입수하는 대로 그 내용을 공개하고, 민주당 의원들을 맞고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