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대부분이 시기질투 심하고 가학적 성향은 피가학적 성향에게 끌리고 피가학적 성향을 가진 사람은 가학적 성향을 가진 사람한테 끌리는게 기본 룰인것 같다
상처 받을 걸 알면서도 마약인것처럼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깨닫고 다시는 그러지말아야지 다짐하면서도 또 다시 믿게되고😅 중독되지
세상에 모순은 참 많은것 같다 🤔
예를 들어 어떤 약사가 공부를 아무리 해도 머리가 안아픈 약을 만들어냈지만
기업에서는 세상에 공부를 하고싶어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 까? 돈이 안되겠네
하면서 감기에 걸려 열이 나도 머리가 안아픈 해열제 라고 솎여서 판매한다던지
감기는 누구나 걸리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