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만 16~17세에 김건모 곡 작사한 타블로임...
거기다가 스탠퍼드 문창과 학사에
영문학 석사과정까지 밟은 사람임...
딸이랑 영화 보는 거 제일 좋아하고
하루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예술 활동 경험시켜주려고 노력까지 함..;;
이런 환경 자체가 큰 자산 + 아빠의 재능까지 물려받음
남편이 너무 화나고 교육이 필요하다며 아들 뺨 수차례 때렸는데 이게 맞아?
- 초6 아들이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의 3등 주도자 역할로 관여.
- 피해 학생이 극도로 화가 나서 자기 팔로 창문을 깨버리는 사건이 발생.
- 그 학생은 팔 여러 곳이 찢어져 바늘 꿰매고 교실에 피가 떨어질 정도로 다침.
- 남편이 피해 학생 측에 사과하고 병원비 전액 부담.
- 남편은 “내가 얘기하겠다”며 아들을 심하게 때림.
남편이 잘했다. 저런건 정신 번쩍들게 훈육해야한다 봄.
🚨 En 2012, au Texas, un père de 23 ans a entendu les cris de sa fille de 5 ans derrière une grange. En arrivant sur place, il a découvert un homme en train de l’agresser sexuellement.
Pris de rage, il s’est jeté sur lui et l’a frappé jusqu’à ce qu’il succombe à ses blessures.
Après enquête, un grand jury a refusé de poursuivre le père, estimant qu’il avait agi pour protéger son enf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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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3잔 먹었다고
알바생을 횡령으로 고소한 사장.
그런데 정작 본인은
알바생들 임금을 떼먹다가 형사입건됐다.
이 정도면 코미디 아닌가.
12,800원짜리 음료 3잔은
눈에 불을 켜고 문제 삼으면서,
정작 본인은 수십 명의 알바생 임금과
수당은 제대로 안 준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49명의 임금체불이 적발됐고,
사업장을 쪼개 운영하며
5인 이상 사업장에 적용되는 법도
피해가려 했다고 한다.
심지어
3개월 이전 퇴사 시 급여의 90%만
지급한다는 내용까지 있었다고 한다.
솔직히 나는 장사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더 화가 난다.
이런 사람들이
열심히 장사하는 자영업자들까지
욕먹게 만든다.
알바생 음료 3잔은 절대 용서 못 하면서
본인이 해야 할 의무는 대충 넘기려 했다면
그건 공정이 아니다.
갑질이다.
장사는 권력이 아니다.
사장은 왕이 아니다.
직원이 있어야 장사도 굴러가는 것이다.
나는 늘 말한다.
사람의 인성은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난다.
이번 사건을 보면서
음료 3잔보다 더 값싼 건
양심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단독] 삼성전자·하이닉스, 호남에 첫 반도체 공장 설립 추진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을 새로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기업이 호남에 대규모 반도체 시설 투자를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호응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8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정부는 이르면 이달 말 주요 기업들과 비수도권 투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인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공장 신설안이 이 자리의 주요 안건 가운데 하나인 것으로 파악됐다. 투자 후보지로는 군 공항을 이전하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1호 데이터센터’를 조성하고 있는 전남 장성 등이 거론된다. 투자 계획이 현실화한다면, 호남권에 최소 수조원대의 투자가 이뤄지게 되는 것이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기지는 수도권에 몰려 있고, 패키징 공장은 충청권에 집중돼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이들 기업이 호남에 반도체 생산 후공정을 담당하는 패키징 공장을 조성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최근 인공지능(AI) 발전으로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미세화 공정이 한계에 이르면서 개별 칩을 연결하는 첨단 패키징 기술은 반도체 업계의 새로운 승부처로 떠오르는 상황이다.
두 기업이 반도체 공장 새 거점으로 호남 지역을 검토하는 것은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와 무관하지 않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해 말부터 여권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중심으로 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호남 이전론’이 꾸준히 제기돼온 것도 이런 전망에 무게를 더하는 요인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