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음 개념: Sample Size (표본 크기)
이게 매우 중요하다.
다음 두 전략을 비교해보자.
전략 A
거래 10회
승리 8회
패배 2회
Win Rate (승률) = 80%
전략 B
거래 1,000회
승리 550회
패배 450회
Win Rate (승률) = 55%
숫자만 보면 A가 훨씬 좋아 보인다.
그런데 우리는 A의 80% 승률을 B의 55%보다 신뢰할 수 있을까?
여기서 Sample Size (표본 크기)가 중요해진다.
10번의 거래에서 8번 이겼다는 결과는 우연에 의해 크게 흔들릴 수 있다.
반면 1,000번의 거래에서 550번 이겼다면 상대적으로 훨씬 많은 관측을 통해 얻은 결과다.
즉:
표본이 작을수록 관찰된 승률이 우연에 의해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여기서 함정이 하나 있다
Sample Size가 크다고 무조건 좋은 전략은 아니다.
예를 들어:
10,000회 백테스트
승률 51%
이라고 해도,
Average Win (평균 수익)
Average Loss (평균 손실)
Drawdown (낙폭)
거래비용
Market Regime(시장 국면 체제)
Out-of-Sample Test (표본 외 검증)
등을 봐야 한다.
따라서:
Sample Size = 신뢰도를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이지,
Sample Size가 크다 = 좋은 전략
은 아니다.
-
이제 다음 두 전략을 비교해봐.
Strategy A
Sample Size (표본): 20회
Win Rate (승률): 75%
Strategy B
Sample Size (표본): 2,000회
Win Rate (승률): 55%
질문
어느 전략의 승률을 더 신뢰하겠는가?
왜 그런가?
그렇다면 A의 75% 승률은 아무 의미가 없는가?
B가 A보다 실제로 더 좋은 전략이라고 확정할 수 있는가?
특히 3번과 4번에서 네가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
[#Yields]
현재 디파이 온체인에서 괜찮은 Yield 상품들
───────────────────────
1. Hyperithm Delta Neutral Vault [ Full Cap ]
Yield source : 주식 상품 펀딩비
Yield : APY 17% 거의 고정식인데, 가끔 변동이 있음.
https://t.co/M1hFwYuYEK
위 Vault에서 운용중인 포지션은 아래 주소에서 추적 가능.
https://t.co/QNuJTtFuBI
Accountable에서는 직접적인 주소를 제공하지 않고 있지만,
포지션 규모를 찾아보면 저 위 주소가 맞을듯.
이 역시 누군가에게
자금 운용을 맞기는것이니 리스크가 없진 않으나,
입금 된 담보가 오프체인에서 운용 되고 있으니,
온체인 컨트랙트 리스크는 그나마 작다고 볼 수도 있음.
지금은 캡이 꽉 차서 더 넣고 싶어도 못 넣음.
───────────────────────
2. Piku Finance Morini CarryTrade USDTRY
Yield Source : 터키 리라 금리를 이용한 캐리 트레이딩
Yield : APY 40 - 60%
5월 20일 상품 출시 후
지금까지 8% 수익으로 APY 40%
https://t.co/dwpu1Qdeu2
레버리지 상품인데다, 리라 통화를 이용한 금리 상품이라
이에 대한 Background 지식 없이 진입은 금물.
적어도 무슨 리스크가 있는지 미리 알아 둬야 함.
───────────────────────
3. Bitget Wallet Earn
Yield Source : Bitget
Yield : APY 9%
Bitget L2인 Morph의 Morpho에 USDC를 예치하기.
Bitget Wallet을 통해 입금 해야 한다는 단점.
───────────────────────
4. Tori
Yield Source : strUSD를 담보로 루핑
Yield : APY 30% - 대출 이율에 따른 변동 가능
https://t.co/qMTdYqsfC1
Tori strUSD의 APY 11.8%를 담보로,
Morpho에서 USDC를 빌려 루핑이 가능.
포인트 레버리지 + APY 레버리지.
물론 대출 수요가 높아져서
이율이 무너지면 APY도 한번에 많이 내려감.
+ 컨트랙트 리스크도 있고,
Tori의 Yield source가 Piku와 비슷한
TRYUSD 캐리 트레이딩으로 알고 있어서
이에 대한 리스크 인지는 필수.
또 뭐가 있을까요? 🫡
3월 말 작성 했던 인용 포스트 이후,
리마인드 겸 최근 이슈를 되짚어볼게요.
3월말 미 10년물 국채 금리 4.7% 돌파시
투자 분할 매수를 계획 했는데,
23일 한번 돌파했다가
29일즈음 4.7%를 돌파하여 4.75에서 장 마감 됐네요.
30년물은 5.25%로 2004년 수준까지 지붕을 뚫었고요.
5월말에 대부분의 포트폴리오를 매도 했고,
현물만 들고 있는 상태라
한번 슬슬 분할 매수를 해볼까 하던 찰나에,
30일, 일본 BOJ에서 역사상 최대 규모인 530억불을
엔화를 지키는데 하루만에 소비 했고.
그러더니 다음날인 31일.
정말 이례적으로.
미국에서 유로화를 팔아, 엔화를 사기 시작했어요.
베센트의 메모, 그리고 엔화는 저평가되어있다는 기사와 함께.
https://t.co/yIRRyVNuol
https://t.co/FtVbnmmAx0
미국과 일본, 두 국가끼리 공조하여 환율에 개입한건
1998년인 30년전 뿐 입니다.
미국 이외 다른 국가들도 함께 동조하여 엔화에 개입한건,
플라자 합의나 동일본 대지진 이슈로
여러 국가가 동시에 공조한 사례는 있지만,
미일 두 국가가 공조한건 30년만의 사례라고 하는데.
미 국채의 최대 보유국이 일본이고,
이제 일본 입장에서 엔화를 지킬 수단은 미 국채 매도 뿐인데
미 국채 금리는 연일 고점을 갱신하고 있으니,
일본이 미 국채를 시장에 내놓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미국 입장에서는 도울 수 밖에 없었을겁니다.
하지만,
FED는 점점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여론이 늘고 있고,
일본 또한 금리를 올려야 하는게 분위기 였지만,
이번 530억불을 시장에 투하 하고는 금리를 동결 했습니다.
아마 미국과의 뒷 딜이 있었지 않을까 싶은데...
우리가 환율에 개입해줄테니, 금리 인상 시간 좀 벌어달라고.
시장이 재밌어지고 있습니다.
엔캐리 리스크가 자본시장에 다시금 불똥을 튀길지,
미 국채 금리는 잡을 수 있을지.
아이러니하게도 국내 시장 코스피는 풍전등화네요.
데드캣일지, 정말 반등의 서막일지 모르는 타이밍에
아이러니한 이슈가 겹치게 생겼습니다.
현금을 더 들고 있어 볼까요?
[@ordrtrade]
FDV $387K Sale.
Futardio Launchpad Platform
https://t.co/iU7cY5mWnj
Futardio 플랫폼 특성상,
모금 된 자금은 바로 팀에게 이동 되지 않고
Futardio에 자금이 필요한 내역을
제출하고 받아가게 되어 있음.
FDV가 매우 낮고 모집Cap이 낮다는건 장점이나,
사실상 밈코 싸게 산다 생각하고 참여하는게 마음이 편할 듯.
이미 Raise 금액이 Cap의 3600%를 넘어 갔기 때문에,
Futardio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면
넣은 원금의 아주 일부만 사질 예정...😂
아직 4일 가까이 남았음에도 캡이 많이 차있어서,
마감 즈음엔 3600%는 커녕 10000% 가까이 가있을수도..
하라는 이야기는 아님.
꼭 스스로 리서치, 참여 결정 하시길.
On Grvt, every dollar does more.
We’re building a platform where capital can trade, earn yield from real-world assets, and work harder through capital-efficient products.
Together with @BinanceWallet, we’re launching a Booster Campaign.
🗓 10 July 2026, 07:00 UTC - 17 July 2026, 23:59 UTC
💰 1,500,000 $GRVT token, distributed on TGE day
No trading required. No deposits required.
How to join 👇
1️⃣ Open Binance Wallet → Discover → Booster
2️⃣ Complete the missions
3️⃣ Rewards unlock on TGE day
#Grvt $GRVT
[@BasisCash, @DeSpreadTeam]
혹시 싶어서 그 Basis가 아닌 다른 Basis를 태그 걸었음.
태그의 Basis는 권도형이 루나 만들기 전에 만들었던,
시뇨리지 스테이블 BasisCash를 달아 놨지만
지인이 텔방에서 BasisPro 라는 이름의 광고글을 보시곤
몇 가지 물어보시길래 포스트로 씀.
대가리에 총 맞은 비정상인 아니고서야
스캠이라고 인지 해야 정상.
당연히, 사기가 아닐수도 있지만
뭔 BTC,SOL 담보로 APR 100% 넘게
아비트라지로 뽑아낸다는게 정상은 아님.
물론,
특정 시점에 갭이 발생해서 단기간엔 뽑아낼 순 있지만,
매일 동일 수익을 뽑아낸다는건 정상이 아님.
굳이 이걸 포스트로 안쓰고
왠 개소리냐고 치부하고 넘어갔을 수 있지만,
3년전쯤엔가 이거랑 비슷한 사기를 당한 지인분이 계셨는데
그때 생각이 나서 안쓸수가 없었음.
그분에게도 무조건 사기니까
돈 인출해라고 조언을 여러번 했지만,
중간 중간 그분은 테스트 출금을 해봤고 출금도 정상이다.
이자도 잘 들어온다. 이러면서 2-3달 넘게 예치하셨고,
결국 마무리는 러그 엔딩으로 끝났음.
문제는 그때 그 스캠하고 Basis가 너무 구조가 비슷함.
플젝명이 뭐였나 기억이 안 나서 좀 찾아보니,
MOSDEX 라는곳이였음.
여기도 뭔 AI를 이용해서 아비트라지 수익을 내고,
하루 수익율이 Basis와 비슷한 0.5%라며 광고.
게다가 Basis처럼
세분화 된 락업 + 레퍼럴 구조. 거기다 BTC 입금.
Mosdex도 핀란드 헬싱키에 설립된 기업이라며 광고했고,
Basis도 비슷하게 런던에
설립되어있는 기업이라며 DOCS에 기재함.
https://t.co/NrXgX3wK4A
( 위 링크는 남아있는 Mosdex 홍보글 )
단순히 스캠으로 치부하긴 찝찝해서
Basis 이더 예치 지갑 하나 따봤더니,
대부분의 동일한 참가자가
같은 EVM 주소로 입금하게끔 되어있는걸로 확인 됨.
https://t.co/1gfiUsQbYZ
https://t.co/2MTYmldUtX
문제는 입금 된 자금들이 지갑에서 이동 된 기록이 없음.
아니 입금한 자금을 담보로
아비트라지해서 수익을 내야 APR이 나오는데,
CEX로 들어가지도 않는데 어찌 수익이 나오는가?
물론 커스터디 월렛이라
직접 입금하지 않고도 거래는 가능하겠다만,
온체인 따보면 커스터디 월렛으로 보기도 힘듬.
심지어 Docs를 읽어봐도 커스터디를 쓴다는 문구도 없음.
스토리텔러 이벤트가
디스프레드 팀에서 관리하는걸로 보이는데,
플젝에 대한 DD를 진행하신건지 궁금하고,
만약 DD를 통과해서 이벤트를 진행 하신거라면
그 근거가 궁금합니다.
제가 단순히 과거의 경험 때문에,
고지식한 고정관념으로 치부하고
잘못 알고 있는걸수도 있으니,
틀린 점이 있다면 알고 싶네요. 🫡
마케팅하고 다 같이 돈 벌고 하는건 좋은데,
누가 봐도 찝찝한 플젝을 광고 했다가 스캠으로 마무리 되면,
그거 만큼 안 좋은 결말이 없잖아.
Nesa × @BinanceWallet Booster Campaign is here!
Entry: Binance Wallet App -> Homepage Banner OR Discover -> Booster -> Nesa Booster Campaign
Rewards: 1,000,000 NES for 50,000 Winners
Start: June 23 04:00 UTC+0
End: June 24 03:59 UTC+0
Eligibility: Binance Keyless Wallet users with at least 2 Alpha Points
Join Nesa as it powers the largest decentralized AI ecosystem backed by a privacy-first Layer 1 serving the Fortune 500.
Arcium × @BinanceWallet Booster Campaign is live.
Eligibility: Binance Wallet MPC Wallets with at least 2 Alpha Points.
Rewards: 1,500,000 ARX for 50,000 Winners
To join, go to Binance Wallet App - Discover - Booster - Arcium Booster Campaign.
[@UTechStables]
계정당 $100K 한도로 Stable APR 20% 얻기
후오비에서 U Earn으로 APR 20%, 계정당 10만불 한도.
토큰 발행된지 한달이 채 안됐으나,
바이낸스 Spot에 Fee 0%로 상장 되어 있음.
여기서 구매해서 후오비 보내 Earn 예치해도 되고,
이게 불안하다 싶으면
Venus에서 USDT / USDC를 담보로 U를 빌려서 예치.
USDT / USDC의 기본 APY가 있기 때문에,
LTV로 자본효율이 줄어들더라도 APY 20% 정도가 됨.
U는 민팅권한이 KYB를 거쳐야만 가능한거 같고,
들어간 담보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는 대시보드는 없음.
허나, 스테이블이면서 발행한지 한달도 안됐음에도
바이낸스 스팟에 0% Fee를 달고
상장한 케이스는 기억 상 본 적이 없고,
Venus Core에도 담보로 사용 가능하게끔 올라 감.
바낸 / 후오비, 그리고 BSC가
주된걸 보면 중국계가 있나 싶은 정황상 의심도.
불안하면 비너스에서 빌려서 예치.
믿을만하면 수수료 무료니 바낸에서 구매후 후오비 예치.
* 당연한 얘기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리스크는 존재 함.
극단적으로 후오비가 망할수도 있고
비너스가 Exploit 날수도 있고,
다들 잘 아실테니 길게 쓰진 않겠읍니다.
각자 알아서 리스크 판단 하에 참여 하세요. 🫡
아래 포스트에 대한 추가 코멘트를 하고 싶어서
추가로 작성해봅니다.
https://t.co/fz8CFSkc1q
다른곳에 FUD가 있다는 얘기는 아니고,
@Cbb0fe 가 저와 같은 생각의 포스트를 작성했기에,
인용해서 한번 작성해봤어요.
저는 스마트머니가 아니라는걸 알고 있기에,
단순한 기준으로 자산을 운용하고 있고,
그 기준은
1. Liquidity Flow
2. Leverage
3. Collateral
이 세가지로 판단 합니다.
금융에는 '절대'라는게 없다는 개인적인 소신도 있고요.
물론 여러 많은 케이스들이 있지만,
소셜에 함께 공유하며 저도 함께 엮여있던
'인출 하지 않았더라면'의 케이스는
아래 정도가 있는거 같아요.
WAVES(22/04) - Vires
LUNA(22/05) - Mars Protocol(UST)
FTX(22/11) - bankruptcy
USDC(23/03) - US Bank bankruptcy (SVB)
정도가 기억 나는거 같네요.
아마 이 이후로는 소셜을 거의 안하다보니 없는거 같고.
모든 케이스는 되돌이켜보면,
사전에 경고하는 시간들이 있었어요.
Vires도 계속 담보 유출에 대해 경고가 있었고,
UST도 한번 크게 디페깅 났다가 회복 했었고,
FTX도 FUD가 조금씩 있었고,
USDC도 -1% 이내의 디페그가 있었습니다.
그 후 몇시간이 지나자 -15% 가까이 디페그 되어버린 사례.
USDC는 미 정부가 SVB 부채를 완전 보증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결말이 됐을지 지금도 궁금한 사례에요.
이런 사례들을 겪으면서 깨우친건,
조금이라도 낌새가 이상하면 인출하는게 낫다라는 것.
그리고 항상 암세포마냥 꼭 당사자만 썩어있는게 아니고,
표면에 노출되고 나서야,
주변에 얼마나 번져 다른 누가 썩어있는지 알게 된다는 거.
그래서 왠만하면 인출부터 하려고 해요.
그렇다고 그런 사례들이
회복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편도 아니거든요.
인출하고 지켜보면,
스마트 하신 리서처분들이나
해당 섹터를 잘 아시는분들이 잘 정리 해 주십니다.
혹은, 본인이 트래킹하는 스마트머니로 운용되는
지갑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봐도 좋아요.
저는 절대로,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시장 참가자는 아니지만
이런 저런 이슈에서 어찌저찌 운 좋게 살아남으며
깨우친 교훈이라 포스트로 작성해봅니다.
지금은 과거보다 더 스마트 한 움직임들도 많고,
리서처분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디파이 시장이 더 개선되고,
리테일들도 쉽게 사용할수있는 섹터가 되길 기원합니다.🫡
zkPass × @BinanceWallet Booster Program - Phase 1 Goes Live
→ Starts Nov 5, 12:00 UTC
→ Eligibility: Users with 61 + Alpha Points
→ Rewards: 10,000,000 $ZKP
→ Complete verifiable quests, power your proofs with VOLEitH, and earn what you prove.
Proof is the new Alpha. 🌐 ✅
🚀 Phase 4 of the Pieverse x @BinanceWallet Booster Campaign is LIVE!
The final phase begins and the future of timestamped, verifiable payments continues.
🎁 30,000,000 $PIEVERSE (3% of the total initial supply) will be distributed across 4 phases of this campaign.
🗓️ Phase 4 begins today, October 28 at 9AM UTC.
💰 7.5M $PIEVERSE prize pool for Phase 4
✅ Complete all tasks in each phase to qualify for the reward pool.
🔑 All users with a keyless wallet and sufficient Alpha Points are eligible.
🤖 No bots, no cheating. Only verified human actions count.
This phase brings the Timestamping Alliance into action—complete invoice and receipt tasks using partner tokens and experience how verified payments power the Web3 economy.
And as we wrap the campaign, stay tuned for what’s next: x402b, bringing gasless, auditable payments to the BNB ecosystem, powered by Pieverse Timestamping.
🔹 How to participate: https://t.co/YxlPnGrV8F
🔹 Full details: https://t.co/mrNjRUcBzE
The final phase begins now. Let’s timestamp the future. ⏰😺
[@MMTFinance ,@buidlpad ]
Buidlpad의 Momentum Sale 참여 이전
브릿지 이슈에 대해 적어드렸던
포스트 내용에 이어 두번째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
https://t.co/w1wN9i2BvH
* 어제 Sui 브릿지에 관한 포스트
Native Bridge의 한도에 도달 했을 경우,
Claim 단계에서 다른 사람과 선착순 경쟁 해야 한다는게
고질적인 문제였습니다.
더 큰 문제는,
브릿지에서 컨트랙트를 통해
미리 Claim 요청을 해둘 수 있는데
브릿지 프론트에서 수동으로 Claim을 하는 분들의 경우
컨트랙트콜을 통해 Claim하는분들을 절-대 이길 수 없어요.
미리 콜 해두면, 수동으로 Claim 할 필요 없이
각 매시간 정각에 리밋이 해제되면
00초에 바로 지갑으로 전송받거든요.
수동으로 클레임하는분들은 적어도 4-5초의 시간이 필요한데
컨트랙트로 콜 하는 경우 위 이미지처럼 00초에 받으니
브릿지 리밋이 선착순인 구조에서 절대 이길 수가 없습니다.
이에 컨트랙트콜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해요.
함께 알아봐준 @Hope_web3_ 고마워! 🫡
────────────────
1. Sui Bridge에서 브릿지 요청
2. Delayed로 상태가 표기되면, 본인 전송 트랜잭션 확인
3. Etherscan 기준, 아래 이미지에서 Logs 클릭
4. Logs 페이지에서 하단에 nonce - dec -> N값 확인
5. https://t.co/wPoQNHiuq9
페이지에서 위 이미지와 같이 >> 버튼을 누릅니다.
6. claim_and_transfer_token 클릭
7.
첫번째칸은 본인이 브릿지 한 자산의 종류
USDT라면
0x375f70cf2ae4c00bf37117d0c85a2c71545e6ee05c4a5c7d282cd66a4504b068::usdt::USDT
두번째칸은
0x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
세번째칸은
0x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6
네번째칸은
10
다섯번째칸은
위 4번에서 언급드린
본인 트랜잭션의 Nonce - DEC 값 입력 후 트랜잭션 전송
하면 트랜잭션을 전송한 그 다음 정시에 리밋이 해제될경우
지갑으로 브릿지 한 자산이 자동으로 전송됩니다.
────────────────
단, 여기에서도 로직을 이해해야 할 몇가지가 있습니다.
1. 컨트랙트 콜을 하더라도 브릿지 리밋이 회복된 타이밍이여야 합니다.
2. 만약 본인이 00시에 트랜잭션을 발송했고,
하루 전 02시에 브릿지 리밋을 사용했다면,
2시간 뒤 리밋이 복구되기 때문에
01시59분에 컨트랙트 콜을 요청해야 합니다.
3. 이 컨트랙트 콜을 다수가 요청할 경우,
제일 마지막에 요청한 트랜잭션이 처리됩니다.
제가 01시59분에 콜을 했다더라도,
다른 누군가가 01시59분59초에 한다면,
59초에 콜 한 요청이 클레임 됩니다.
4. 이 모든게 귀찮다면 거래소에서
USDC로 입출하셔서 Zap 하시면 됩니다.. 🫡
────────────────
ETH에서 SUI로 브릿지 요청한 기록들은
https://t.co/GEpv5ex0Sr
에서 확인하시면 되고, 24시간 이전의 기록을 확인하시면
매 시간 얼마의 브릿지 리밋이 해제되는지 체크가 가능합니다.
Buidlpad Snapshot에 많은 수요가 있을거같은데,
큰 노이즈 없이 모두 잘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