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낀점 : 인생 잘 사는 방법은 정신승리임
최근에 사람 ㅈㄴ 많은 곳에서 러브다이브해서 물건 다 쏟아지고 피 철철낫는데 걍 망신살청산이벤트ㅋ 하고 넘기고
카페 마감 시간까지 안 나가는 아저씨들때문에 버스 놓쳐도 공기좋은데 산책하는거 개꿀ㅋㅋ 하고 넘기니 존나 노스트레스 예스행복
이 분 성공이 좋은게 안 맞는 퍼즐에 들어가랴고 하셨는데 안 되서 절망하고 가만히 있으신게 아니라 작사작곡하고 sm에 노래도주고 하다가 자기가 부른 골든으로 대박난게 넘 좋음 이분은 퍼즐조각이 아니었고 그냥 그림이여서 못 들어갔던거임!! 말 그대로 빛날곳은 어디든 있다!!!
님들아 내일이면 12월입니다!@!! 올해 참 빠르죠? 우리 여기까지 오는데 진짜 다사다난했어요 다들 인생도 자신도 싫증이 나더라도 여기까지 살아왔네 진짜 대박똑똑이다라고 꼬옥 칭찬해주세요
열심히 애쓴 나 자신에게 더 추워지기 전에 가장듣고싶은말로 진심어린 위로와 격려를 나눠주세요
📌📍쿠팡 해킹사건으로 스레드에서 이글보고 나도 쿠팡 들어갔더니 전부 아이폰 아이패드 접속인데 작년 모르는 국가에서 모르는 기기로 접속 기록 있음
일단 캡쳐해놓음
📌이 글 보는 스친들ㅡ아무래도 쿠팡이 털린게 지금이 아닌 거 같아. 스친들도 얼른 쿠팡에 들어가서 톱니바퀴 누르고 보안 및 로그인 눌러봐바. 난 눌러 보니까 모르는 아이폰이랑 IOS|||8.6.1이 6월과 7월에 최초로그인이 돼 있구 지난주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각각 최근 로그인 기록이 남아 있어. 비밀번호도 모르는데 어떻게 로그인을 할 수가 있지.. 어쩌면 쿠팡 얘네들 이미 오래전에 털렸는데 이제야 털린 척 신고하고 난리 부르스 추는거 아닌가 의심이 드네.
■인생은 평범한 순간들을 통해 바뀐다
사람들은 흔히 인생의 전환점을 화려한 순간에서 찾는다. 승진과 성취, 뜻밖의 기회 같은 장면들 말이다. 그런데 삶을 결정적으로 바꾸는 건 그런 순간이 아니다. 누구에게도 보여지지 않는 방, 허기진 밤, 겁이 덜컥 올라오는 새벽. 이 침묵의 시절이 한 인간의 결을 완전히 새로 만든다. 부를 원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도 바로 그 한 시절이다. 외부로 보이는 의지가 아니라, 스스로만 아는 결단으로 버티는 계절. 인생에서 단 한 번은 그런 시기를 통과해야 한다.
나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음... 내가 궁금함을 느끼게 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음... 서로를 궁금해하는 관계가 생겼으면 좋겠음... 나이를 먹을수록 더이상 사람이 막 자주 궁금해지지 않음... 사람을 별로 알고 싶지 않다는 거, 그런 관계가 점점 더 귀중해진다는 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