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애 낳지도 않을 건데
생리는 해야 한단 사실이
어쩔 수 없고 그게 호르몬적으로도 내 건강에 좋단 걸 알지만
받아들이기 힘들고 받아들이고 싶지 않음
아니 피 나는 것 자체는 ㄱㅊ음
걍 이걸로 인해 내 몸이 아프고
성격 파탄자가 되어서 보는 사람마다 레이저빔으로 지져버리고 싶은 게 힘듦
얼마나 겁쟁이인 건지 감도 안 옴
8000년 내내 혹시나 ��� 찾을까 여기가 내가 아는 세계는 맞나 이로하가 정말 태어나긴 하는 건가 지금의 나도 사랑해 줄까 겁만 집어먹다가
여친 좀만 무너지니까 자기 정뼝 투척할 때가 아니라고 걍 애인 앞에서 사라지는 <이미친 것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