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방향을 고민할때 작성한 문답지입니다
복제하여 작성한 후, 하단의 프롬포트까지 복붙하여 ai돌릴경우 자세한 분석까지 받아볼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질문을 덧붙여도 됩니다!
연결된 링크는 노션입니다 복붙하여 사용하세요
(ai로 제작되었습니다.)
https://t.co/tR8jVuauwQ
ISA 계좌로 ETF 잘못 사면 큰일납니다
3년 만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것
ISA를 적금처럼 생각하면 헷갈림
ISA는 돈 넣고 만기 때 이자 받는 계좌가 아니라
계좌 안에서 ETF나 주식을 굴리고
거기서 생긴 세금을 줄이는 계좌에 가까움
그래서 핵심은
“무슨 ETF를 샀냐”
“만기 전에 어떻게 처리하냐”
이 두 가지임
특히 ISA에서 많이 사는 게
국내상장 해외 ETF임
예를 들면
S&P500 ETF
나스닥100 ETF
미국배당 ETF
이런 것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음
일반 계좌에서 국내상장 해외 ETF로 수익이 나면
그 수익은 배당소득으로 잡힘
그리고 금융소득이 1년에 2천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음
처음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수익이 커지면 세금 차이가 꽤 커질 수 있음
그래서 ISA가 의미 있는 거임
ISA는 일반형 기준 200만 원
서민형 기준 400만 원까지 비과세
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구조라서
일반 계좌보다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음
근데 문제는 만기임
ISA는 3년만 채우면 끝이 아니라
만기 전에 내가 어떻게 할지 미리 정해야 함
대본에서 가장 중요했던 포인트는 이거였음
만기 후 해지할 거라면
계좌 안 ETF를 제때 매도해서
현금화 일정까지 계산해야 한다는 것
ETF는 팔아도 바로 돈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결제까지 시간이 걸림
그러니까 만기일 딱 맞춰서 움직이면 위험함
캘린더에 ISA 만기일을 적어두고
최소 3개월 전에는 선택해야 함
1. 해지하고 새 ISA로 다시 시작할지
비과세 한도를 다시 쓰고 싶으면
만기 후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는 방법이 있음
다만 이 경우엔
보유 ETF를 팔아야 할 수 있음
문제는 그 시점이 하락장일 수도 있다는 것임
세금 혜택을 받으려고
손해 보고 팔아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음
2. 만기를 연장할지
ETF를 팔고 싶지 않거나
계속 복리로 굴리고 싶다면
만기 연장을 생각해볼 수 있음
만기 연장은 보통 만기 3개월 전부터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증권사 앱에서 미리 확인해야 함
이걸 안 해두면
나중에 급하게 결정하게 됨
3. 연금저축펀드로 이전할지
ISA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펀드로 옮기는 방법도 있음
노후 자금으로 오래 가져갈 생각이라면
이 선택지도 꽤 중요함
다만 연금저축펀드는 55세 이후 연금 수령 구조라
단기 목돈이 필요한 사람한테는 안 맞을 수 있음
여기서 진짜 조심해야 할 건
ISA에 아무 ETF나 넣는 게 아님
국내 주식형 ETF나 국내 개별주식은
일반 계좌에서도 매매차익 과세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음
반대로 국내상장 해외 ETF처럼
일반 계좌에서 세금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상품은
ISA 안에서 굴릴 때 절세 효과가 더 커질 수 있음
그러니까 ISA는
그냥 ETF 사는 계좌가 아니라
세금 구조를 보고 쓰는 계좌에 가까움
지금 ISA를 하고 있다면
오늘 당장 해야 할 건 하나임
증권사 앱 들어가서
내 ISA 만기일 확인하기
그리고 캘린더에
ISA 만기 3개월 전
ISA 만기일
매도 검토일
이렇게 적어두는 것
ISA에서 제일 무서운 건
수익률이 아니라
만기일을 까먹고 세금 혜택을 제대로 못 챙기는 것일 수도 있음
투자는 수익도 중요하지만
번 돈을 얼마나 지키느냐도 중요함
ISA는 잘 쓰면 좋은 계좌인데
적금처럼 대충 만기만 기다리면
생각보다 놓치는 게 많을 수 있음
프롬프트의 시대는 가고
루프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AI 시대의 진화)
예전에는 AI를 잘 쓰려면
프롬프트를 잘 써야 한다고 생각했음
좋은 프롬프트 모음
역할 부여
조건 입력
이런 것들을 엄청 중요하게 봤음
근데 지금은 조금 달라진 것 같음
프롬프트 한 번 잘 쓰는 것보다
AI가 계속 확인하고
고치고
다시 시도하게 만드는 구조가 더 중요해지고 있음
쉽게 말하면
한 번에 완벽한 답을 받는 시대가 아니라
AI가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반복하게 만드는 시대임
이걸 루프라고 보면 됨
예를 들어 앱을 만든다고 하면
예전에는 사람이 계속 이렇게 말했음
이 기능 추가해줘
오류 고쳐줘
테스트 다시 해줘
문서 업데이트해줘
배포 확인해줘
사람이 중간중간 계속 지시해야 했음
근데 앞으로는 처음부터 이렇게 맡기는 방식이 더 중요해질 듯함
예를 들면 이렇게 쓸 수 있음
"목표는 쇼핑쇼츠 대본 자동 생성기를 완성하는 것이다.
완성 전까지 아래 루프를 반복해라.
1. 필요한 기능을 나눠라
2. 하나씩 구현해라
3. 직접 실행해라
4. 오류가 있으면 원인을 찾아라
5. 수정 후 다시 실행해라
6. 테스트가 통과할 때까지 완료라고 말하지 마라
7. 마지막에 무엇을 고쳤고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보고해라"
이게 프롬프트와 루프의 차이임
프롬프트는 한 번의 명령이고
루프는 일을 끝낼 때까지 돌아가는 작업 시스템임
AI가 틀릴 수 있다는 것도 여기서 중요함
AI에게 그냥 “완료했어?”라고 물으면
그럴듯하게 완료했다고 말할 수 있음
그래서 루프에는 기준이 있어야 함
테스트 통과했는지
오류 로그를 확인했는지
기존 요구사항과 충돌하지 않는지
사용자 입장에서 자연스러운지
결과를 증거로 보여줄 수 있는지
이런 체크가 들어가야 함
진짜 중요한 건
AI가 마음대로 다 하게 두는 게 아님
AI가 혼자 처리해도 되는 일과
반드시 사람에게 물어봐야 하는 일을 나누는 것임
결국 AI를 잘 쓰는 사람은
프롬프트 문장을 예쁘게 쓰는 사람이 아니라
AI가 어디까지 스스로 돌고
어디서 멈춰서 사람에게 물어봐야 하는지
그 작업 루프를 설계하는 사람이 될 것 같음
챗GPT 상위 0.1%만 아는 사용법
사실 챗GPT를 잘 쓰는 사람은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 아님
일을 맡기는 방식이 다름
대부분은 이렇게 씀
“블로그 글 써줘”
“요약해줘”
“아이디어 줘”
“대본 만들어줘”
근데 이렇게 쓰면 결과물이 뻔하게 나올 수밖에 없음
진짜 잘 쓰는 사람은
챗GPT를 검색창처럼 쓰지 않고
내 작업을 계속 같이하는 팀원처럼 세팅함
1. 프로젝트를 나눠서 쓴다
글쓰기용
유튜브용
사업 아이디어용
투자 공부용
자동화용
이렇게 목적별로 프로젝트를 나눠둠
그러면 매번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가 줄어듦
이 프로젝트에서는 어떤 톤으로 말할지
어떤 자료를 참고할지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야 하는지
이런 맥락이 쌓이기 때문임
2. 커스텀 지침을 제대로 쓴다
대부분은 커스텀 지침을 비워둠
근데 여기에 내 일하는 방식을 넣어두면
답변 퀄리티가 꽤 달라짐
예를 들면
나는 짧고 강한 문장을 좋아함
반복되는 결론을 싫어함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줘
답변은 바로 복사해서 쓸 수 있게 줘
불확실한 내용은 확실하다고 말하지 마
이런 식으로 넣어두는 것임
3. 바로 답변하지 말고 먼저 질문하게 만든다
이게 생각보다 중요함
챗GPT가 결과물을 못 만드는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내가 정보를 너무 적게 줬기 때문일 때가 많음
그래서 이렇게 시키면 좋음
“바로 답하지 말고,
이 작업을 잘하려면 나에게 먼저 물어봐야 할 질문 5개를 해줘”
이 한 문장만 넣어도
결과물이 훨씬 덜 뻔해짐
4. 초안에서 끝내지 않는다
상위 사용자는 첫 답변을 최종본으로 안 씀
초안
비판
수정
비교
최종본
이 과정을 돌림
예를 들면 이렇게 말함
“방금 답변의 약한 부분을 5개 지적해줘”
“독자가 중간에 이탈할 부분을 찾아줘”
“더 강한 훅으로 다시 써줘”
“내 말투에 맞게 덜 AI스럽게 고쳐줘”
챗GPT는 한 번에 완벽한 답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
계속 고치면서 좋아지는 도구에 가까움
5. 기억시킬 것과 지울 것을 구분한다
챗GPT는 내가 자주 하는 작업 방식이나 선호를 기억하게 만들 수 있음
내 말투
내 콘텐츠 주제
내가 싫어하는 표현
자주 쓰는 글 구조
내가 운영하는 계정 방향
이런 건 기억시키면 좋음
반대로 민감한 개인정보나
나중에 답변에 섞이면 안 되는 내용은 남기지 않는 게 좋음
잘 쓰는 사람은 AI에게 많이 맡기는 게 아니라
무엇을 기억하게 할지까지 관리함
6. 프롬프트보다 작업 흐름을 만든다
이제는 “좋은 프롬프트 하나”보다
반복 가능한 작업 흐름이 더 중요함
예를 들면 글을 쓸 때도
자료 요약
핵심 추출
훅 10개 생성
초안 작성
AI 티 제거
내 말투로 수정
최종본 압축
이 순서로 계속 쓰는 것임
이렇게 하면 매번 새로 고민하지 않아도 됨
AI를 잘 쓰는 사람은
기능을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일을 반복 가능한 구조로 바꾸는 사람임
결국 차이는 여기서 남
누구는 챗GPT에게 질문만 하고
누군가는 챗GPT에게 일을 맡길 시스템을 만듬
이 차이가 쌓이면
하루 작업량이 완전히 달라질 수밖에 없음
Claude Code를 만든 창시자가 알려주는
실전 사용법 영상 (한국어 핵심요약)
단순히 “프롬프트 잘 쓰는 법”이 아니라, 코드베이스 질문 → 계획 세우기 → 테스트로 검증하기 → 여러 세션 병렬 작업까지 실제 개발 흐름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줍니다
특히 초보자라면 “AI에게 바로 코드 짜달라”가 아니라, 먼저 코드 구조를 물어보고 컨텍스트를 쌓는 방식이 왜 중요한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Claude Code를 제대로 써보고 싶은 개발자라면 꼭 한 번 볼 만한 영상입니다
첫 집 사면서 배운 것들
첫 집을 샀음.
끝나고 복기해보니 제일 후회되는 게 돈이 아니었음.
더 못 깎은 것도, 더 좋은 집을 놓친 것도 아니고.
공부를 더 일찍 안 한 거였음.
웃긴 건 공부를 아예 안 한 게 아니란 거.
세금은 미리 공부해서 낼 게 거의 없게 해놨음.
근데 잔금일 같은 건 "그게 뭐 대수야" 하고 넘겼다가 두고두고 골치였음.
첫 거래라 뭐가 진짜 큰 건지 순서를 몰랐던 거.
커 보이는 건 깊게 파고, 사소해 보이는 건 넘겼는데
정작 그 사소한 게 다 엮여있었음
내가 헛디딘 거 하나씩 복기해봄.
━━━
1. 잔금일을 무심코 넘긴 게 제일 뼈아팠음
계약하다 상대가 "잔금일 좀 미뤄도 되죠?" 하길래
별생각 없이 "네 뭐.." 했음.
근데 이게 내 대출 한도를 깎을 뻔한 거였음.
집 살 때 빌릴 수 있는 돈은 두 개가 정함.
1. LTV - 집값을 보고 정함.
집값의 몇 %까지 빌려주냐는 거. 집값이 그대로면 금리랑은 상관없음.
2. DTI - 내 소득을 보고 정함.
연소득으로 한 해에 갚을 수 있는 원리금이 얼마까지냐는 거.
실제 한도는 이 둘 중에 작은 쪽으로 잘림.
여기서 금리가 끼어듦.
LTV는 집값만 보니까 금리랑 상관없는데, DTI는 금리를 탐.
금리가 오르면 매달 같은 돈을 갚아도 이자로 더 빠지니까
정작 빌릴 수 있는 원금이 쪼그라듦.
DTI 한도가 깎이고, 결국 내 대출이 깎이는 거.
근데 내가 받은 대출은 잔금일이 어느 달이냐로 적용 금리가 갈렸음.
잔금이 한 달 넘어가면 그만큼 오른 금리가 붙는 구조였던 거.
그러니까 잔금일을 무심코 미루면 금리가 한 달치 올라타는 거였음.
가령 금리가 0.3%만 올라도
4억쯤 빌린다 치면 한도가 한 천오백쯤 깎임.
그 천오백은 더 비싼 신용대출로 메워야 하고.
날짜 한 칸이 대출 한도랑 금리를 같이 흔드는 거였는데
그걸 그땐 몰라서 "네 뭐.." 했던 거.
실제로는 6월 금리를 적용받냐, 7월 금리를 적용받냐에 따라
대출 한도가 수천 차이가 나는데 말이지..
그래서 배웠음.
상대가 조건 바꿔달라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하면 안 됐음.
은행에 "잔금일 그 달이면 금리 어떻게 되냐" 한 번 물어보고
하루 따져보고 답해도 안 늦었는데.
━━━
2. 금액 분기점을 모르고 들어간 거
이것도 뼈아팠음.
부동산엔 금액 선이 있음. 그 선을 넘으면 규칙이 바뀜.
대표적인 게 6억.
규제지역이 아니어도 6억 이상이면 자금조달계획서를 내야 함.
돈 어디서 났는지 정부에 신고하는 서류임.
요샌 국세청이 6억 이상은 전수로 들여다본다고 함.
근데 이게 정확히 6억부터 걸림. 5억대면 안 냄.
그러니까 그 언저리에선 딱 몇백 차이로 서류 의무가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 거.
난 이걸 계약할 때 몰랐음.
알았으면 그 선을 의식하고 협상했을 텐데.
미리 아는 게 어렵지도 않았음.
계약 전에 금액이랑 날짜 넣고 검색 한 번 하거나
중개인한테 "이거 걸리는 거 뭐 있냐" 물어보면 다 나옴.
세금은 딱 이렇게 미리 챙겼으면서 분기점은 그걸 안 한 거.
6억 말고도 이런 선은 많음. 취득세 구간이나 양도세 비과세 기준 같은 거.
내 거래가 어디에 걸리는지 미리 알아두면 그게 나중에 협상 카드가 됨.
━━━
3. 내 편 중개인이 따로 있던 건 운이 좋았음
이건 운으로 잘한 거.
한 중개인이 사는 쪽이랑 파는 쪽을 같이 보는 경우가 있음.
양타라고 함.
근데 그러면 그 사람은 거래가 성사돼야 돈을 버니까
내 편이 아니라 딜 성사 편인 거.
난 매수 쪽 중개인이 따로 있었음.
그 사람이 우리 입장에서 서류며 일정이며 다 짚어줬음.
처음이라 내가 못 보는 걸 대신 봐주는 눈이 하나 더 있는 게 컸음.
━━━
결국 복기해서 남은 건 하나임.
손해는 돈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뭐가 중요한지 순서를 몰라서 났음.
근데 그 순서는 첫 거래엔 원래 모름.
책으로 메워지는 것도 아니더라.
그래서 다음엔 순서를 바꾸려고.
돈 더 모으기 전에, 거래에 걸리는 것들부터 미리 알아두는 거.
그리고 처음이라 감 없는 건 먼저 해본 사람한테 물어보고.
공부는 당기고, 경험은 빌리고.
그게 이번에 제일 크게 배운 거임..
내 또래들이 꼭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제로 간식 파는 무인 편의점!
창업비용 6-7000에
진짜 못해도 2-300 수익남.
(성수기 수익은 2-3배 라고 생각하면 됨)
일하는 시간은 하루에 많아봤자 2시간?
청소 하고, 물품 채우고, 발주 넣으면 끝!!
사업 이것저것 해봤다고 생각하는데,
이만한 꿀통은 없다고 생각함 …
마케팅할 필요도 없음.
그냥 매달 본사에서 시키는 대로
신제품 넣고, 이벤트 품목들만 바꿔 주면 됨.
무인 편의점 창업한 지 1년 됐는데 원금 회수 + @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