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들 얼굴 엄청 따진다 예쁘고 잘생긴 여자만 좋아한다고들 하지만 그건 그냥 식 노식의 개념이 너무 확고해서 호불호 없는 준수한 외모가 좀 더 유리해서 그런 거고(근데 이것마저도 레즈판 노식이면 팽 잘 당함..) 외모보다 티키타카 잘 되고 날 웃겨주는 팔리아치계 여자가 인기 많음 이거 ㄹㅇ임
27살에 공무원합격해서
이직하겠다고 29살까지 대학다니고 학원다니면서 몸을 갈아가며 공부했음.
그러다가 모든게 힘들어지고 현타와서
이직을 접고 공무원생활을 하려고 하던 즈음 운동사범이 되어서 제2의 인생을 살고있음...
요즘은 운동이 낙인 삶을 살아감
이런삶도 저런삶도 있는거지
이거 ㄹㅇ인게.. 좀 조심스러운 말이지만 내 주변에 허휘수 좋아하는 남미새들 개 많음…
나 휘수언니 ㅈㄴ 좋아하고 그 옆집 진짜 오랜 팬인데 어느순간부터 남미새들이 휘수언니 얘기를 하기 시작하면서 유사연애 ㅈㄴ 먹더라….
걍 내 언니 건들지 말고 남자 사랑하러 가라 제발…
나도 이전에 장거리여행갔다와서 몸 삐그덕댈때
>>국가공인마사지가 그렇게 용하대서 동네에 다녀온적이 있음
지금까지 받았던 안마는 안마가 아니었다.
이것은 마사지가 아니라 치유에 가까웠다.
어깨부터 승모까지 너무 아프고,
종아리도 부어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아픈 상체위주로 푸우욱 풀어주셨다.
이러고 다음날 10km 마라톤 있었는데
덕분에 다시 태어나서 완주함😇
동네 공인 마사지원은
>>우리동네안마원 찾기 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후기 찾아보고 나는진짜진짜 강추임
✅ 우리동네안마원 링크 타래에 넣어둘게
#rt#rt이벤트
『얼지 마, 죽지 마, 사랑하게 될 거야』 , 권혜영
은행나무X굴이 RT 이벤트!!
출판사에서 지원해주셔서,
책 5부 알티이벤트를 가져왔어요!
이틀 전인 22일 초판 발행인 따끈따끈한 신간
얼지 마, 죽지 마, 사랑하게 될 거야 는
과로로 죽은 30대 여성이 성인물 그것도 하렘물에 빙의하는(ㄷㄷ) 내용인데요
작가 멱살 잡고 따지러 갔는데 작가가 번아웃이라네?
오타쿠의 욕망을 그득그득 담아 놓은 책!
이 갈등을 어떻게 풀어나가게 될 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제목에서 누가 누구를 사랑하게 된다고 말하는 건지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저랑 같이 잼독(재밌게 독서)하실 5분 모십니다!
알티 많이 해주시고 권혜영 작가님 신간 많관부♡♡
정확하게 이런 이유로.. 뉴군가를 사랑하는 게 싫었음.
내 일상이 무너지는 댓가로 온 거 같아서..
이런 사랑하면 그 시기에 남는 게 사랑 뿐인데 헤어지면 통째로 날아감.
물론 좋은 기억으로 남지, 하지만 내가 쌓을 수 있었던 커리어나 모을 수 있었던 돈에 미련이 남는 건 우쩔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