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 흐름과 주요 종목들의 움직임이 궁금하셨다면 좋아요와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원전·AI 데이터센터·전쟁 재건·주택 경기 등 건설주를 움직이는 핵심 모멘텀과 종목별 흐름을 쉽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종목이 먼저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https://t.co/bz3eOo7Pi5
최근 건설주 분위기가 좋은데,
분위기가 좋은 만큼 차트도 좋다.
건설 섹터 모멘텀 4가지
1) 원전(SMR)
2) AI데이터센터
3) 전쟁 재건
4) 주택 착공 회복 기대감
종목들은 댓글에 계속!!!
시세를 준비하고 있으며,
우리가 공부해 봐야 할 종목은
- GS건설
- DL이앤씨
- 삼성물산
- 삼성 E&A
- 대우건설
***
전반적으로 원전 모멘텀은 다 유효,
현대건설은 뒷 흐름 보자했고,
중동 재건하면 DL이앤씨 <
삼성물산은 삼성전자와
같이 움직이니 참고하자.
부자되는 과정이 고통스러운 이유
월급 250~300만원 받으며 주말마다 친구들이랑 술 마시러 다니는게 더 행복한 삶입니다. 왜냐구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맹수로부터의 위협, 다른 부족과의 전쟁으로 인해 본래 인간은 원시사회부터 '무리지어 다니는 습성'을 가진 개체였습니다.
맞습니다. 빼박캔트로 인간이 행복하려면 사람과 사람을 만나야만 행복한 유전자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부자가 되려면 사람과 사람을 만나는 행위를 극복해야 합니다. 의미있는 종잣돈을 모으기까지 먹고 싶은거 참아야하고 친구들을 만나 놀고싶은 욕구를 참아야합니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인간이 가진 원시본능 극복해야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욜로는 행복하고 부자되는 과정은 고통스러운겁니다.
부자가 소수인 이유는 본래 인간이 가진 본능을 극복하는 사람이 소수이기 때문입니다. 건승을 빕니다.
금일 원전 섹터가 강한 이유, 한 번에 정리드립니다.
어제 시장을 흔든 핵심 이슈는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 인수설입니다.
그동안 한국은 웨스팅하우스 지분이 없었기 때문에 해외 원전 수출 과정에서 지식재산권(IP) 분쟁과 재정적 부담이라는 리스크를 안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미국은 체코 원전 사업 등을 두고 미국 정부 허가 없이 독자 수출이 어렵다며 소송을 제기하는 등 한국 원전 수출의 변수로 작용해왔습니다.
만약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확보한다면?
IP 분쟁과 불확실성 완화
해외 원전 수출 리스크 감소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가능성 확대
특히 미국은 2030년까지 대형 원전 10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시공과 기자재 공급망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대형 원전 경험을 보유한 한국 기업들에게는 미국 프로젝트 수주 기회가 커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점도 있습니다.
어제 공동 인수설이 나온 직후 산업통상자원부는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추진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부인했습니다.
그럼에도 시장은 이번 이슈 자체가 한국·미국 원전 협력 강화와 IP 리스크 해소 가능성을 수면 위로 올렸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당장 원전 섹터 전체를 추격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판단입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가 현실화될 경우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기업은 어디일까요?
잠시 후 종목별로 정리해서 업로드하겠습니다.
올해 제 나이는 60세입니다.
이미 은퇴했고, 올해로 투자 35년 차를 맞았습니다.
2016년 2월, 1억 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 계좌 잔고가 처음으로 1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삼성증권 서비스 등급 기준에서도 100억 원은 의미 있는 숫자라 그런지, 저에게는 단순한 금액 이상의 의미로 다가옵니다.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돌아보면 한 걸음씩 꾸준히 걸어온 결과였습니다.
다음 목표는 120억 원입니다.
조급해하지 않고, 지금처럼 꾸준히 투자해 나가겠습니다.
엔화가 최근 꽤 큰 폭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럴 때 활용해볼 만한 투자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엔화가 약할 때 원화를 엔화로 환전한 뒤
일본 증시에 상장된 S&P500 ETF를 매수하는 방법입니다.
특히 환헤지형 상품을 활용하면
엔화 환율 변동에 대한 부담을 어느 정도 줄이면서
S&P500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주로 관심 있게 보는 종목은 2563입니다.
물론 환율과 ETF 가격 모두 변동할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매수를 권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현재처럼 엔화 약세가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현금 여유가 있는 분들이 한 번쯤 공부해볼 만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1.5배 매수법
나는 매해 1.5배 매수법으로 근로소득보다 더 큰 수익을 만든다.
나는 방향을 맞히지 않는다. 대신 구간을 설계한다.
기본 포지션
1배: VOO · MGK · SOXX · SMH
2배: QLD · USD
3배: TQQQ · SOXL
지수가 빠질수록
-10% → 2배 일부
-20% → 2배 확대 + 3배 소량
-30% → 3배 비중 확대
규칙은 하나 비중 조절
오르면? 이미 포지션 있음 떨어지면? 오히려 유리
예측은 운 대응은 전략
시장은 맞히는 대상이 아니라 관리하는 대상
항상 시장에 발을 담근다.
VOO는 큰 저수지처럼 들고 간다. 위기 오면 비중을 2~3배 늘리고, 큰 상승을 노린다.
전고점 돌파하면 그 비중을 다시 줄이고 VOO 비중을 늘린다.
목표는 하나. VOO를 더 많이 보유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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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미국 증시, AI, 반도체, 금리와 자금 흐름을 중심으로
시장에 중요한 투자 포인트를 쉽게 정리해서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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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쉬운 투자 기회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co/BDSxuo58dV
미국 국채가 도대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일까?
아무도 안 사니까
미국 정부가 어젯밤 직접 나섰다.
앞부분부터 1분 만에 정리해보자.
미국 30년물 국채는
기존의 주요 매수자들이 빠지면서
금리가 한때 5.33%까지 치솟았다.
약 19년 만의 높은 수준이다.
장기금리가 급등하면서
주식시장으로 들어가던 자금까지 빨아들이기 시작했고
글로벌 증시가 연이어 압박을 받았다.
한국 증시도 예외는 아니었다.
코스피가 7,000선 부근까지 올라온 상황에서
미국 장기금리 급등이 다시 부담으로 작용했다.
그런데 어젯밤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었다.
정부가 재무부를 통해
자기가 발행한 국채를 직접 사들이기 시작했다.
매입 규모도 기존보다 크게 확대했다.
특히 10년물부터 30년물까지
시장에서는 가장 부담스러워하던 장기채를 중심으로 사들였다.
재무부가 보내는 메시지는 명확했다.
장기채 시장의 유동성 부담이
이미 한동안 이어지고 있다는 것.
그러자
30년물 국채금리는 5.33%에서
5.2% 안팎까지 빠르게 내려왔다.
주식시장도 일단 한숨을 돌렸다.
그런데 같은 날 밤
금시장 앞에는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금 가격이 하루 만에
약 3% 가까이 뛰었다.
채권시장은 안정됐는데
왜 금은 오히려 급등했을까?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이제 다음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먼저 재무부가 한 일을 이해해야 한다.
국채를 사들이는 돈은
어디서 나왔을까?
답은 간단하다.
단기 국채를 더 발행해서 마련한 돈이다.
단기 국채를 새로 발행하고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다시 사들이는 것.
정부의 전체 빚이
줄어든 것은 아니다.
그저 빚의 만기를 바꾼 것이다.
쉽게 말하면
빚을 갚은 게 아니라
빚을 갈아탄 것이다.
시장이 반응한 건
부채가 줄었다는 사실이 아니다.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고 있다는 신호였다.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다.
금시장에서는 이 부분을
더 민감하게 바라본다.
금은 이자를 주지 않는다.
금리가 5%를 넘는 시대라면
원래 금을 들고 있는 건
매년 그만큼의 이자수익을 포기하는 셈이다.
그렇다면 금은
당연히 매력이 떨어져야 한다.
그런데 재무부가 시장에 개입하자
금 가격은 오히려
하루 만에 3% 가까이 올랐다.
왜일까?
시장 참가자들이
이 질문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자기들이 발행한 국채를
자기들이 다시 사들인다는데
그 돈은 결국 어디서 나오는 거지?"
정부가 앞으로도
유동성을 계속 공급하면서
채권시장을 안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
이자가 나오지 않는 금이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
금은 누구에게도 빚진 자산이 아니다.
누군가 돈을 갚지 않아도
금 자체의 가치가 사라지는 건 아니다.
그리고 하나 더 봐야 한다.
달러다.
금값이 오르고
달러가 약해진다.
시장이 유동성 확대와
재정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고 있다는 뜻이다.
반대로
달러가 강해지고
금값이 조정을 받는다.
그때는 다시
금리 차이와 달러 자산을 믿는 흐름이 강해졌다고 볼 수 있다.
기존의 국채 매수자들이 빠져나간 상황에서
정부가 계속 국채를 사줄 수도 없다.
결국 새로운 매수자가 필요하다.
그리고 미국이 찾고 있는 새로운 수요처 중 하나가
바로 달러 스테이블코인이다.
구조는 간단하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1달러를 받으면
그에 상응하는 현금이나
미국 국채 같은 안전자산을
준비금으로 보유해야 한다.
쉽게 말하면
전 세계에서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사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미국 단기 국채에 대한
새로운 수요도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커질수록
미국 국채로 연결되는
자금의 통로도 커진다.
그래서 워싱턴이 추진하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은
단순히 가상자산 산업을 키우는 것만이 아니다.
미국 국채의
새로운 수요처를 만드는 의미도 있다.
그런데 같은 자금 풀에서
정부와 경쟁하는 또 하나의 거물이 있다.
바로 AI 빅테크다.
구글, 메타처럼
데이터센터를 미친 듯이 짓고 있는 기업들이다.
Alphabet은 최근 호주에서
55억 호주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고
20년 만기 채권의 조달금리는
6.98%까지 올라갔다.
회사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이다.
그렇다고 돈이 없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AI 투자가 너무 커지고 있다.
데이터센터를 짓고
GPU를 사고
전력과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AI 인프라를 계속 확장해야 한다.
Alphabet도 최근
AI 관련 자본지출을 크게 늘리면서
현금흐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사업이 망가진 게 아니다.
AI에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아진 것이다.
미국 정부의 무위험 금리가
5%를 넘어가는 상황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빅테크 기업조차
장기 자금을 조달하려면
7%에 가까운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결국 시장에 있는 돈을 두고
모두가 경쟁하고 있는 것이다.
이 전체 그림을
주식시장 입장에서 보면 더 명확하다.
금리가 5.33%까지 올라가면
주식이 빠진다.
재무부가 국채를 사들이면
주식이 반등한다.
주식시장이 스스로 뭔가를 바꾼 게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 만드는
자금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다.
더 중요한 변화는 따로 있다.
AI 산업의 연료가
"벌어서 투자하는 돈"에서
점점
"빌려서 투자하는 돈"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펀드매니저 입장에서
수익률 7%에 가까운
우량 회사채가 눈앞에 있는데
굳이 위험을 감수하고
주식에서 8%의 수익을 기대해야 할까?
바로 이 부분이
시장이 다시 가격을 매기기 시작한 이유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왜 중앙은행이 아니라
재무부가 먼저 나섰을까?
그리고 왜 지금일까?
미국 정치 일정을 보면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선거를 앞둔 정부가 원하는 건 단순하다.
주식시장이 무너지면 안 되고
주택시장도 흔들리면 안 되고
물가도 다시 폭발하면 안 된다.
장기금리가 통제되지 않고 계속 올라가면
앞의 두 가지가 동시에 흔들릴 수 있다.
그래서 채권시장에 불이 나면
결국 소방차가 출동한다.
금리를 눌러주면
정부는 당장 더 큰 정책 전환을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기억해야 한다.
소방차에 들어 있는 물도
결국 빌린 돈이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국 증시를 보자.
한국은 반도체 비중이 높은 시장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산업 공급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한국 증시가 흔들리는 이유가
반드시 기업 실적이 나빠졌기 때문은 아니다.
때로는
전체 시장의 자금 조달 비용이
올라갔기 때문이다.
지난 이야기의 결론은 이거였다.
기업의 장사가 망가진 게 아니다.
거리 전체의 임대료가 올라간 것이다.
이번 이야기의 진행 상황은
집주인의 관리인이 나와서
"당분간 임대료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라고 말한 것과 비슷하다.
그런데 문제는
새로운 빚을 내서
기존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조가 완전히 바뀐 것은 아니다.
단지 시장에 개입하는
새로운 역할이 하나 추가됐을 뿐이다.
앞으로 매일
딱 두 가지 숫자만 보면 된다.
첫 번째.
30년물 미국 국채금리.
5.0%에서 5.33% 부근에서
안정된다면
일단 진통제는 효과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다시 5.33%를 넘어간다면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에도
장기금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때는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된다.
두 번째.
금 가격.
금은 시장의 신뢰를 보여주는
온도계와 같다.
재무부가 한 번씩 개입할 때마다
금시장 앞에 줄이
길어지는지
아니면 짧아지는지를 보면 된다.
미국 장기금리는
확실히 다시 내려왔다.
하지만 이번 하락은
시장이 스스로 안정을 찾은 것일까?
아니면
정부가 직접 국채를 사들이면서
억지로 눌러놓은 것일까?
이게 단순히 시간을 벌기 위한
진통제인지
아니면 새로운 유동성 시대의
첫 단계인지
이제 시장이 답을 보여줄 것이다.
[비트코인 견해]
이미 클래리티 법안 피드에서 말한 것처럼 비트코인은 상승장 시작 아님
- 비트 80,000 돌파 가능성 있음 - 현재 손익비 좋지 않음 - 추가 상승 기대 수익보다 하락 손실 리스크 비율 더 큼 - 금융역사 검토시, 비트가 주도주보다 먼저 상승나가는 사례 적음
9월 이후 진입 분할 매수전략 생각하네요
만일 비트 상승장 진입 차트 무빙 나온다면, 피드 올릴 생각이나 가능성 낮음
지금 비트 지켜보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