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엠에이 다녀온 후기
에셈바 자체를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
가자마자 사장님께서 로프 시연 해주시는데 너무 아름다워 보여서 그것만 집중해서 보다가 다른 분들이 말도 걸어주시고 그래서 재밌게 시간 보낼 수 있었어요...🥺
다음에도 또 놀러가야지 !!
#에셈바#셈바@BarMA_BDSM
아가가 일어나자마자 눈앞에 발기된 자지를 대놓고
"일어났어? 입에 물어"
라며 입에 삼키자 동시에 보지로 손을 내려 핑거링해주는 대디
"침이 먼저 흐를까? 보짓물이 먼저 흐를까?"
허리와 손을 움직여 위아래로 박히면서
"먼저 흐르는 곳에다가 대디가 잔뜩 싸줄게.."
#로망트#대디#리틀
[금주의 엠에이 운영 안내]
9/28 월 20시 오픈 -02시 마감
9/29 화 20시 오픈 -02시 마감
9/30 수 20시 오픈 -02시 마감
10/1 목 20시 오픈 -02시 마감
- 목요 본디지 살롱
10/2 금 20시 오픈 -05시 마감
10/3 토 17시 오픈 -05시 마감
10/4 일 17시 오픈 -02시 마감
로망플 전반부
읽기에 앞서 시작편을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무런 징조없이 깊이 넣으며 제 마음대로 박기 시작하자마자 상대방은 아까부터 쌓여있던 감각에 아무말 못하고 혼자 온몸을 떨며 가버립니다. 그런 가버리는 모습을 보�� 저는 아랑곳하지않고 제가 하고싶은대로 가슴을 ��리며 계속해서 박아버립니다.
방금 가버린 상대방은 제발 멈춰달라고, 가고 난 직후라 너무 예민하다며 저에게 애걸복걸하며 그만 박아달라고 빌겠죠. 저는 그렇게 버릇없이 주인님이 하는 행동에 태클을 거는 노예가 싫기 때문에 "닥쳐" 한 마디와 함께 한 손으로는 상대방의 목을 움켜쥐며 호흡을 막고, 한 손으로는 배를 누르며 상대방이 아무런 행동도 못하게 하며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계속해서 브컨을하고, 박아댈때쯤 상대방의 몸에 힘이 서서히 빠지고 의식을 잃을 것 같을 때쯤에 저는 움켜쥐었던 목을 놓아주며 훨씬 더 세고 빠르게 그리고 깊게 박기 시작합니다. 상대방은 호흡이 돌아오자마자 강한 자극에 가버리며 힘이 빠진 채로 두 번째 절정을 맞습니다.
저는 몸을 축 늘인채로 누워있는 상대방 뺨을 때리며 "누가 주인님 허락도 없이 쉬어?"라고 ��하고 박는 걸 멈춘 뒤 상대방을 일���켜 세운 뒤 아까 준비했던 기구들을 챙겨옵니다. 이미 박는 걸론 두 번이나 가버렸기에 저는 새로운 쾌락을 위해 바이브레이터와 애널 플러그 그리고 전동 딜도를 챙기며 상대방에게 "준비 끝날 때까지 엎드린 채로 클리 만지고 있어." 라며 상대방에게 지시합니다. 상대방은 제발 조금만 쉬고 싶다며 빌겠지만, 그 말을 들은 저는 아무말 없이 기구들을 내려놓고 상대방에게 다가가 뺨을 때리며 "씨발 또 기어오르네? 시키면 닥치고 해야지?"라며 압박하고, 상대방은 힘이 빠진 몸을 돌려 엎드린채로 클리를 만지기 시작합니다.
기구를 챙겨 다시 침대로 돌아온 저는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시작합니다. 먼저 젤을 상대방의 애널과 애널플러그에 바른 뒤 넣기 시작합니다. 당황한 상대방은 정말로 안된다고 말하겠지만 저는 아무말 없이 엉덩이를 쎄게 내려치며 계속해��� 넣기 시작합니다. 다음은 딜도입니다. 저는 삽입 부분이 돌아가는 전동 딜도를 상대방에게 쑤셔넣고 가장 약한 진동과 회전으로 설정합니다, 시작부터 세게하면 나중이 재미가 없��지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대방에게 바이브레이터를 쥐어주며 클리에 대고 있으라 명령합니다. 상대방은 안된다고 말하려 하겠지만 저는 미리 "또 말대꾸하면 존나게 쳐 맞을 줄 알아"라고 경고합니다. 상대방은 아무말도 못하고 그저 "네..."라고 말하며 바이브레이터의 전원을 키고 클리에 가져다 댈 것입니다. 이제 괴롭힐 준비는 끝났습니다.
상대방이 절정에 다다를 것 같을 때까지 딜도를 쑤셔대며 한 손으로는 상대방의 엉덩이를 내려치며 "이렇게 보니까 야한 거 좋아하는 변태년이네"라며 능욕하다 상대방이 가버리기 직전에 딜도를 뽑고 바이브레이터를 클리에서 떼어냅니다. 그리고 다시 딜도의 강도를 올려 다시 쑤시기 시작하고 바이브레이터를 클리에 대게 합니다. 갈 거 같을 때 멈추고, 세기를 올리고, 다시 쑤시고, 과정을 다섯 번정도 반복하�� 상대방은 이미 제정신이 아닐겁니다. 전동 딜도의 진동 때문에 애널에 꽂아둔 플러그도 함께 자극이 되고 안쪽에서 돌아가는 딜도는 안쪽 깊이까지 닿기에 상대방은 미쳐버릴 겁니다. 그러다 딜도의 최고 세기까지 도달했을 때 저는 다시 한 번 가기 직전에 딜도를 뽑아내고 바이브레이터를 치웁니다.
저는 엎드려있는 상대방의 성기를 벌리며 "발정난 년처럼 존나 젖었네? 이게 사람이야 아니면 발정난 짐승이야?"라고 말하며 흥건히 젖은 상대방 성기를 몇 번이고 칩니다. 그리고 저는 "가고 싶어?"라고 물으며 상대방이 애원하기를 기다립니다. 상대방이 애원하기 시작할 때 저는 때가 되었다는 듯이 침대에 누우면서 "니가 가고 싶으면 니가 움직이는 게 맞지?"라고 말하며 상대방이 제 위로 올라타게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바로 넣어주지는 않습니다.
상대방을 더 애타게해야 나중에 올 쾌락도 더 크기 때문에 스마타를 하며 상대방이 절대로 넣지 못하게 막습니다. 말을 듣지 않으몈 뺨과 가슴을 때리고 배를 때리면서라도 비비기만 하게 하는 거죠. 그러다 상대방의 허리가 점점 더 격하게 움직이기 시작할 때 저는 아무말 없이 비비던 걸 멈추고 자연스럽게 끝까지 박아넣으며 2차전�� 시작합니다.
#로망트 #로망플 #멜돔 #md #브컨 #오컨 #에세머
손발이 다 묶여 저항도 못하고
아래에 전해지는 감각 밖에 느끼지 못해
잔뜩 예민해진 상태로
“가기 전에 말하고 가. 알겠지?”
“그런 거 몰라요… 언제 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럼 알 때까지 하면 되겠네
얼마나 가야 가기 전에 어떤 느낌이 드는지 아려나
갈 때마다 숫자도 세어 볼까?”
#로망트
디그레이딩에 관하여.
Degrading, 직역하면 품위를 떨어뜨리는. 말과 행동, 상황 등으로 서브에게 수치를 주는 행위를 일컫는 말.
이 글은 필자가 고찰한 디그레이딩에 관한 글이다.
디그레이디와 디그레이더가 기반이 되는 필자의 성향에 따라 필자가 행하는 플레이에서 디그레이딩은 필수에 가깝다.
사람에 따라 원하는 디그레이딩(이하 디그딩)의 방식이 다 다를 뿐더러 자칫하다 플레이의 만족도를 떨어뜨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러한 생각을 하다보니 디그딩에 본질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고민을 해보았다. 그 고민에 대한 해답을 지금 써내려간다.
우선 디그딩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그와 유사한 휴밀리에이션(Humiliation)에 관한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직역하면, 굴욕.
디그딩과의 차이점은 일시적인 수치심과 보편적으로 느끼는 굴욕에 대한 것에 대하여 상대에게 수치심을 준다는 것이다.
그와 달리 디그딩은 서브의 자아 자체의 품위와 가���를 떨어뜨리는 것에 초점을 둔다. 이 글을 읽는 혹자는 이러한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건 사람마다의 디그딩 방식 차이이지, 휴밀리에이션과 디그딩이 다른 것이냐.'
이렇게 말을 한다면 필자는 할 말이 없다. 생각의 차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필자는 플레이에서 휴밀리에이션과 디그딩이 모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나, 이 둘을 구분하여 고찰하기 때문이다.
이 둘을 구분해놓은 이유는 서브와 플레이를 하기 전 비포케어에서 서브의 취향을 구분하기 위한 것이기에 혹자가 굳이 구분하지 않는 다면 크게 디그딩이라고 읽컫는다 해도 무방하다 생각한다.
휴밀리에이션과 디그딩 공통점이라 하면 본질이 서브의 수치심이라는 것이다.
굴욕과 품위를 떨어뜨리는 이란 뜻을 지닌 위 행위들은 서브의 자존심을, 품위를 떨어뜨리고, 굴욕감을 주며 그��� 대한 수치심을 통해 서브에게 흥분감을 선사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어떤 서브는 저급하고, 직설적인 욕설에 대하여 수치심을 느끼고. 어떤 서브는 본인의 현재 상태를 적나라하게 읆어주는 것에 대하여 수치심을 느끼며, 어떤 서브는 본인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느낄 때 수치심을 느낀다.
이와 같이 사람에 따라 수치심을 느끼는 포인트가 다르기에 그의 대해 적절한 디그딩을 하는 것은 오로지 돔의 몫이라 생각한다. (디그딩은 재능의 영역이란 말에 일부 동의하는 편이다.)
충분한 비포케어를 진행한 후, 플레이라면 그러한 디그딩이 어렵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생각을 하며 디그딩을 진행해본 적이 없다.)
디그딩에서 돔이 신경써야할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한다면 본인의 성욕을 성향으로 치부해 상대에 대한 배려없이 언행을 배설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한다.
위에서 말했듯 사람마다 디그딩에 대하여 받아드리는 것이 모두 다르다. 플레이를 한다면 서브에 대한 수치심을 목적으로 하는 디그딩을 해야한다 생각하는데, 본인의 욕구를 배설하기위해 하는 디그딩은 디그딩이 아니라 성희롱이라고 감히 적어본다.
성희롱 당하면서 느낀다, 욕을 들으며 젖는다 등등 맛는 말이다. 수치심이 목적이니 ���위가 비슷하니까 비유로 그러한 발언을 할 수 있다 생각한다. 허나, 디그딩과 성희롱은 다른 것이다.
타인에 대한 존중이 없는 성희롱은 서브의 니즈에 맞춘 디그딩과는 다른 것이다. 디그레이디는 배설이라 표현할 수 있는 발언들(이누보누, 무차별적인 욕설 등)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른 수치심과 분위기에서 성적 흥분감을 느끼는 성향이다.
본인들의 욕구를 배설하려 성향을 들먹이지 않기를 바란다.
💚 패닉룸 10월 달력 공개 💚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찾아온 10월🍂
성향교류회 솔로파티 소개팅 할로윈까지🎃
10월도 가득하니 일정 확인하시고 함께해요💚
📌 10월 주요일정 안내
🕹목요일 패닉룸은 보겜다트홀덤데이🎯
→ 혼자와도 같이와도 다양한 게임 즐겨요‼️
🪩 10/9(금) | 패룸별밤💃🏻
→ 패닉룸 시그니처! 별밤이 돌아왔다🕺🏻
🥀 10/11(일) | 새디마조교류회🩸
→ 다양한 가학을 공유하고 대화하는 시간✨
🎂 10/16(금) | 하은이 생일파티
→ 패닉룸 댄스담당 직원의 생일파티🎊
❤ 10/17-18(토일) | 솔 로 파 티🔥
→ 커플성사 오십프로 도파민 가득 패닉룸 솔파!
💗 10/24(토) | 로케이션 소개팅(스위치편)
→ 스위치들을 위한 주인장 주선 소개팅💋
👻 10/30-31(금토) | 할로윈파티🎃
→ 패닉룸 두번째 할로윈! in 그리스로마신화
⸻
✅ 이용 안내
✔️ 월·화·수는 대관만 문의 가능합니다.
✔️ 행사가 없는 날도 정상 운영합니다.
테이블 이용 희망 시 사전예약 부탁드립니다‼️
✔️ 10월 출입문 비밀번호가 변경되었습니다.
✔️ 행사별 상세 내용 및 참여 방법은
개별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취향을 알아가고
다양한 파티로 도파민과 즐거움 느낄 수 있게
10월도 여러분들의 즐거움과 도파민을
패닉룸이 책임져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