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주대 의대 이상이입니다.
지역과 지역사회를 강조하면서 복지 경제 관점의 지역 완결형 보건의료 투자가 중요한 이유를 말씀드립니다. 많은 분이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이 칼럼] ‘지역 완결형 보건의료’를 위한 개혁
출처 : 국제신문 | 네이버
- https://t.co/ZrodUyttNU
Last week, our teams in Chandler and Austin soaked up the sun at our annual company picnic. We hosted 90 employees & their families for fun games, great food, and even better company. It was the perfect way to relax, connect, & celebrate the people who make Everspin successful.
For this month's edition of "Meet the CFO," Bill Cooper is sharing a financial professional's perspective on an emerging trend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Leadership#BusinessGrowth#CFO#MRAM#Semiconductor
We announced our Q1 2025 earnings last month. Watch this short recap from our CEO Sanjeev Aggarwal for key highlights and insights on what’s next:
#earnings#companygrowth#MRAM#semiconductor
💡What are the advantages of #MRAM over traditional memory in #aerospace and defense sectors?
💡Why are AEC-Q100 standards important for #automotive applications?
Explore MRAM's growing role in high-reliability industries in this EE Times article: https://t.co/fFEWK2zoC3
Space deployments are taking off with #MRAM onboard. Everspin is proud to be part of the growing #aerospace and #semiconductor ecosystem in Arizona, alongside other space technology innovators.
Learn more in this @InBusinessPHX article: https://t.co/QPH6lKgfqs
Everspin's #MRAM has been a reliable partner for data centers since 2010 and is increasingly being adopted for applications that demand speed and endurance, including AI systems on the edge.
Hear from our CEO Sanjeev Aggarwal about the benefits of MRAM in #AI and #datacenters:
This month, Bill Cooper is sharing some insights on the opportunities he will be pursuing and challenges he will be tackling as our #CFO! We're looking forward to accomplishing more milestones and bringing #MRAM to more applications with Bill's financial leadership.
We're heading back to the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show, taking place August 5–7!
If you're attending, drop a comment or send us a DM — we’d love to meet & talk about how #MRAM can help protect your data and boost processor efficiency and speed. See you there!
#FMS2025
With real-time data capture & built-in ECC for error correction, #MRAM is valuable in critical systems like gaming machines, where data reliability is essential.
Explore MRAM for gaming & other demanding applications: https://t.co/c4qF7IX8kz
#datalogging#semiconductors
나의 대선공약 1호는 윤석열 검사의 검찰총장 기용이다.
정확하게 8년 전(2017년) 오늘(11일)
SBS 8 뉴스에 출연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선 공약 1호로 "윤석열 검사를 3검찰총장으로 기용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이재명 지사는 2017년 1월 SBS 8 뉴스의 대선 주자에게 묻는다 인터뷰에 출연해 "꿈꾸는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떤 것이냐. 대통령 후보가 된다면 대선 공약 1호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재명 지사는 "공약 딱 한 개만 꼽으라면 정부의 부정부패 요소를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윤석열 검사 같은 사람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해서 정부 내 부패를 청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간이 지난 지금 윤석열은 검찰총장을 거쳐 대통령이 되었고, 이재명은 자신이 '부정부패 청산의 도구로 쓰겠다'던 윤석열에 의해 대표적 부정부패 사범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는 현실이다.
이재명 대표가 국정이나 사람을 보는 눈이 얼마나 단순하고 위험한 수준인지 쉽게 알 수 있다.
윤석열을 검찰총장 시켜 대통령으로 만들어 줬다고 문재인 대통령을 원망하고 문재인 정부와 이낙연 총리에게 대선 패배의 책임을 떠넘겨온 이재명과 개딸들의 후안무치가 어이없을 뿐이다.
계엄 사태 속에 스스로 몰락했던 윤석열 지지가 상승세를 보이자, 조사업체를 여론조작으로 고발하겠다고 공언했지만, NBS 공동 조사에서 같은 흐름으로 확인돼 낯을 들기 어렵게 되었다. 갤럽 조사조차 계엄령 이전으로 복원되었다.
이를 바라보는 대부분의 시각은 '민주당의 무리수로 인한 국민의힘의 반사이익 결과'라는 것이다. 그리고 민주당 무리수 근원에는 이재명 리스크가 있다.
윤석열이 자살골을 찰 때마다 이재명과 개딸들은 정권을 다 잡은 것처럼 희희낙락해 왔지만, 그때마다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것은 '이재명은 아니다'라는 국민 공감대였다.
지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환경에서 이재명의 지지도가 앞서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호감도가 비호감도를 10% 가까이 압도하는 현실이다.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정권 탄생의 1등 공신은 이재명 후보 자신이었지만, 이번 대선에 또 나온다면 이번엔 더욱 확실한 대선 패배의 원흉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새민주 "문화강국 거꾸로간 민주주의…지저분한 후보 내고 독재로 세탁?"(디지털타임스)
-전병헌 "이재명 대통령 재판 5건 중 3건 무기한 연기…먼저 엎드린 사법부 상식파괴"
-"巨與는 재판중지법 강행은 상위 헌법 통제하려는 독선, '깔끔하게 정리' 궤변까지"
-"독재 3박자" 비판…최고위 "李 취임前 범죄 재판받아야 국민 신뢰"
새미래민주당은 "상식의 파괴, 독선의 만연, 궤변의 일상화 '독재의 3박자'가 완성되고 있다. 괴물같은 독재가 고개를 들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전 범죄혐의 재판 중단과 대통령 재판중지법 강행을 성토했다.
전병헌 새민주 대표는 11일 여의도 당사에서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국 토종 뮤지컬 '어쩌다 해피엔딩'이 토니상을 무려 6개나 휩쓸고 BTS까지 한국은 분명 '문화강국'으로 우뚝 섰지만 민주주의는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문화는 세계를 열고 있지만, 정치는 오히려 민주주의의 문을 닫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t.co/VDgIZTRkG0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삼권분립을 부정하고, 삼권 장악 독재와 장기집권을 노리는가]
사법부 독립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민주주의 근간인 삼권분립이 와해되는 국면에서 오늘 열리는 전국법관대표회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은 대선 못지않다.
1심에서 통상보다 네 배 가까이 지연된 이재명 후보의 선거법 사건을 대법원이 바로잡으려는 노력이 하나의 계기가 됐지만, 현재는 대법관 탄핵과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표적 특검 등 사법부 침탈 시도가 노골화된 상황이다. 그로 인해 이번 회의는 어느 때보다도 중대한 의미를 갖는다.
일부 법관들이 “선거 시기의 민감성을 고려하면 부적절하다”고 신중론을 펴고 있지만, 이는 지나치게 안일한 인식이다. 특정 재판을 빌미로 대법원을 겁박하는 전례 없는 사태를 마주하고도 침묵한다면, 사법부는 더 이상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로서 자격이 없다고 할 것이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대법관 대폭 증원과 함께 비법조인을 법리 최종 판단 기관인 대법관으로 임명하려는 기도가 추진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사법부의 정치 예속화를 노린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사법부가 독립적 위상을 지키기 위해 나서야 할 때다.
김민석 민주당 선대위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입법·사법·행정 삼권분립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민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삼권분립의 헌법적 원리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권력의 견제와 균형을 위한 삼권분립을 부정하고 국민주권을 파시즘적으로 왜곡한 주장이다.
게다가 이재명 후보는 어제 기자 간담회에서 헌법 제128조 개정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삼권 장악에 이어 장기집권의 의도마저 내비쳤다. 헌법 제128조는 “대통령의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헌법 개정은 그 당시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는 권력자의 자기 연장을 방지하기 위한 헌법적 안전장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후보가 “국민의 뜻”을 내세우며 개헌 가능성을 열어둔 것은, 독재 정치와 장기집권 의도를 암시한 섬뜩한 메시지다. 입법 독재에 이어 행정부와 사법부를 장악하고, 이제는 장기집권까지 넘보는 위태로운 흐름 속에서, 오늘 전국 법관들의 양심 있는 목소리가 민주주의를 지키는 경종이 되기를 기대한다.
국민과 정치권, 언론도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