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그냥 오고타이가 싫고 무서워서
이런 일 할 사람은 오고타이 뿐이야!!이런
느낌 퇴레게네님 오고타이님은 그런거까지
할 정도로는 관심이 없을거에요...
이미 내 부인인데 뭘 전남편 유품 어쩌라구?
자다석? 그런 걸 가지고 있었소? 몰랐소
(실제로도 그녀를 사랑하는 쿨란이 한 일)
자두갈 오고타이는 왜 아버지 죽고 모게를 데려왔을까? 형이 저렇게 모게 빠돌이인거
알면서 못된 거 같아
눈치 좋아서 형이 모게 좋아하는거 한큐에
눈치챘으면서,,형이 아무리 착하고 마음에
들어도 자기가 원하는 것에서는 얄짤없구만
근데 모게도 차가타이보다는 오고타이가
더 좋을꺼야 ㅠㅠ
퇴레게네: 왜 보락친도 아니고 난데!
오고타이: 적당히 했어야지 퇴레게네..
당신이 내 마지막 대카툰이었잖아
쿠빌라이가 올린 술 마실래? 중국술도
괜찮더라
퇴레게네: 안 먹어! (그리고 목 말라서 자존심
상하지만 다시 달라해서 마심ㅋㅋㅋ)
오고타이: 맛있지?
퇴레게네: 진짜 짜증나(맛있었음)
아 91년동안 오고타이랑 단둘이 감금되서
제사상 받을 퇴레게네 애도드림ㅋㅋㄱㅋ
(특 이미 죽었다)
퇴레게네 여긴 어디야? 다이르님은? 쿨란은?
오고타이: 오랜만이야 퇴레게네 여긴 내 집인데 어떻게 왔어?
1266년 10월 죽은지 20년 후 퇴레게네는 오고타이의 사당에 모셔졌다